에쿠스 차량,고의성 없다? 경찰 판단에 동물사랑실천협회 항의 시위 오늘 있습니다.

 







 


비글 종의 개를 에쿠스 차 트렁크에 매단 채 고속도로를 질주하여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이 많은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연일 기사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사건을 보다 엄중하게 수사하여야 할 서초 경찰서 측이 해당 차량의 운전자가  고의성이 없다는 판단을 섣부르게 내리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엄중 수사 촉구를 위한  기습 항의 침묵 시위를 오늘 낮 4시에 서초 경찰서 정문 앞에서 벌일 예정입니다.


 


에쿠스 차량 운전자에 대한 수사는  운전자의 개가 맞는지에 대한 주변인들의 증언과 살아있던 개의 모습이 담긴 사진 확보 및  개를 어느 지역 부터 차에 매달고 달렸는지에 대한 도로 cctv 확보, 트렁크 문이 저절로 닫힐 수있는지에 대한 수사 등 다각도로 진행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단 몇 시간의 차량운전자의 진술 만으로 고의성이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언론에 인터뷰한 경찰의 소극적인 대처는 이것이 동물에 대한 사건이어서 일 것입니다.


 


우리 동물 사랑인들은 시간이 되시는 대로 오늘 침묵시위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변호사를 선임하여 수사요청을 할 계획이오니 변호사 수임료 기금마련에도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침묵시위 일정 – 2012년 4월 24일 화요일 낮 4시 서초 경찰서 정문 앞


( 참여하시는 분들은 각자 A4 용지에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적어 오셔도 됩니다) 


 


 


2. 변호사 선임기금 모금


500만원을 목표로 모금을 시작합니다.


 


모금액은 격일로 공지하겠습니다. 수사가 종결되기 전에 모금 목표액이 완료되지 않으면, 보내주신 성금은 반환의사가 있는 분에 한해 다시 되돌려 드리겠으며, 다른 동물보호기금으로 사용해도 좋다고 하시는 분들의 기금은 그 뜻에 따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금 통장은 아래와 같으며, 반드시 ‘변호사’ 기금이라고 표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은행 1005-801-355354 (예금주:서울동물사랑실천협회







외환은행 400-13-00246-2 (예금주:동물사랑실천협회)



해외 페이팔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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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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