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도끼 살해 스님 찾아냈습니다!!! 경찰에 인계완료! 구속 수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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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5507&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부산 진도견 “장군이” 도끼 살해범의 소재가 파악 되었습니다.

 

 

 

금일 새벽 협회 박소연 대표와 활동가가 급하게 대구로 내려갔습니다.

 

장군이 도끼 살해범의 소재를 파악하여 현재 신원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으로

 

관할 경찰서에 직접 인계하기 위해 범인과 함께 부산으로 가고 있으며 

(14일 오후 7시 38분 현재 부산진경찰서로 가서 범인을 인계하였고 수사가 이루어지는 중입니다 ) 


부산 천룡사에 있던 이 스님은 대구의 한 사찰로 피신해 있었습니다. 

승려의 모습으로 술을 먹고, 과연 그런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을까 하는 의구심과 함께

 

단지 스님 행세를 하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믿고 싶었지만

 

놀랍게도 승적에도 올라가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현재 협회 차원에서 직접 관할 경찰서에 인계하려는 상황이지만

 

이 사건이 만약 불구속수사로 진행이 된다면 범인이 도주의 우려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관할 경찰서인 부산진 경찰서에 게시판등을 통한 온라인 항의가 불가능한 상태로

 

부산진 경찰서에 전화로 요구하시거나 아고라 서명을 통해

 

구속 수사가 되도록 강력히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울러 며칠 전부터 소재를 파악하는데 결정적 제보를  해 주신 채희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부산진경찰서

051-806-7000

 

 

*현재 범인은 장군이가 평소 사납게 짖어서 몇차례 시정조치를 요구하였음에도 달라지는 것이 없어 죽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견주분에게 확인해 본 결과 천룡사 측이나 범인으로 부터 단한차례도

개가 짖는다는 이유로 항의를 받아본 일이 없다고 합니다.

장군이는 시도때도 없이 짖는 개도 아니었으며, 낯선 사람이 집앞을 지나갈때 짖는 정도 였으며

천룡사 주지스님과는 평소에 친분도 두터운 상태고 범인은 천룡사에 상주하지도 않고

가끔 오가는 중이었으며, 사건 당시에는 술을 먹고 절로 돌아가는 중이었습니다.

 

5월 14일 오후 6시 17분 현재

경찰서에 인계는 끝났습니다.

앞으로 범인에게 어떠한 처벌이 내려지는지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아고라 서명 바로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2813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642939&scrapY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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