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대한 협박용 동물학대, 경찰의 소극적 대처 또 다시 반복!

 





 


 


서명해 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3254


 


 


경북 영천에서 일어난 아래 사건은 5월 24일 접수된 사건으로,


5월 24일 새벽 3시  10분경 부터 아침 8시 30분까지 발생한 학대의 내용입니다.


 


 


최근 동물학대를 하는데 있어 <스님 도끼 만행 사건>처럼,


이웃집 담을 넘어 가 동물을 폭행하고 살해하는 사건들이 늘고 있으나


경찰은 가해자에 대해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동물보호는 물론,


사람에 대한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2012년 5월24일 새벽 3시10분경 부터 한 남성이 지속적으로 담을 넘어 와 세 차례나 돌과 각목, 쇠파이프를 휘둘러 대며


건물을 지키던 개인 < 행복이> 를  죽도록 폭행하고,  밖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폭행에 두려워 여성들이 나와 보지도 못하고 있자


 “앞으로는 사람도 죽이겠다. 건물에 불을 질러 다 죽여 버리겠다” 고 협박한 사건입니다.


 


 


주인들은 즉각 경찰 (영천 중앙 파출소 ) 을 불렀으나, 경찰은 야간에 담을 넘어 와 폭행을 한 특수폭행자에 대해 현행범으로 검거는 커녕,


무려 3차례나 신고한 사건에 대해 3차례 모두 지도조치만 하고 현행범을 돌려 보냈습니다.


 


 


즉 경찰들이 경고조치만 하고 돌아가자,  학대범은  지속적으로 무단침입하여  3차례나 행복이를 폭행하였고,


행복이는 언 몸이 피범벅이 되고, 마당에 피를 많이 흘린 채로 쓰러져 소리도 내지 못하고


죽기직전까지 맞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동물학대범은 아직까지도 처벌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동물학대범을 동물보호법 위반, 특수폭행, 주거침입 등의 내용으로 고발장을 제출할 것이며,


학대자가 다시는 동물을 학대하지 못하도록 엄중한 처벌을 요구할 것입니다.


 


영천 경찰서 게시판 -http://www.gbpolice.go.kr/yc/bbs/list.aspx?bC=8


 


 


 


 


아래는 행복이가 심각하게 폭행당하는 음성이 녹취된 것입니다.


 





 


 


 






 


행복이를 폭행한 동물학대범


 


 



 


 


마당에 흘러 내린 행복이가 흘린 피


 



 



 



 


각목으로 찌르고 때리고, 각목이 부서질 정도로 폭행을 가함.


 



 



 


부서진 각목조각,  나무조각에 행복이의 피부조직 및 털이 묻어나 있는 사진 등입니다.


 



 



 



 



 


 


 


 


 



 



 



 


현재 행복이는 대구에 있는 병원에서 ct촬영을 마치고  입원 치료중이며 두개골과 폐쪽의 심한 내상으로 치료중이지만


회복을 장담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또 회복이 된다고 하여도 다시 제 집으로 돌아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희망도 없습니다.


 


동물학대자는 행복이의 주인들에게 다음에는 도끼를 가져와서 개를 죽이고 여기 있는 사람도 다 죽인뒤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동물학대범은 이날 여성들이 있던 실내 문을 부술 듯이 치며, 협박을 계속하였고 무기를 가지고 있어서 주인들인 여성들이 밖에 나와 보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임신한 며느리는 유산이 되었습니다.


 


동물학대를 넘어선 사람에 대한 폭력,  이 모두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이 상황에서


경찰의 소극적 대처를 더 이상 두고보지 않겠습니다.


 


 


 


아래는 행복이의 검진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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