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자 고발조치 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인천 주안동 <악마 오토바이>


 


관할 지구대에서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처리 확인


 


 


[학대고발 란 바로가기]


 


http://www.fromcare.org/our/hak.htm?code=hak&bbs_id=27257&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 학대고발란에 24일 제보 된 <악마 오토바이>라는 제목의


 


강아지 학대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사건을 신고받았던 관할 인천 도화지구대에 확인해 본바


 


강아지 학대자는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고발처리 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제보내용을 정리해 보면, 이 사건은 7월 15일 목요일 약 8시쯤


 


인천 주안5동 용화유치원 쪽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떤 노인이 술이 취한 상태에서 개 두마리를 오토바이에 묶고 달리는 것을



다행이 이를 목격한 주민들이 가까스로 오토바이를 멈추고 항의하였지만,


 


안타깝게도 개들은 모두 다리가 모두 쓸려있었고 출혈이 매우 심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런 내용이 유투브에 <악마 오토바이>라는 제목으로 올려졌지만


 


그 후속 조치가 알려지지 않아 우리 협회가 확인한 결과 다행히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신고접수 되어 처리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피를 흘리며 심한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개 두마리는 개주인인 학대자에게


 


돌려줬다고 합니다. 당연히 격리조치 되어 치료되어야 할 개들이 다시 학대자에게 돌아간 것입니다.


 


 


이에 회원 여러분은 사건을 이송받은 해당경찰서에 격리조치와 학대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 사건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도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관할 인천남부 경찰서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nb.icpolice.go.kr/main.asp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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