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복 교육감 후보 동물교육정책 답변을 알려드립니다.


 


 


 


최명복 교육감 후보 동물교육정책답변서


 



최명복 교육감후보님이 아래와 같이 동물교육정책답변서를 보내오셨습니다.


 


 




질 의 문


(①번-③번 중에서 해당번호에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관적 의사가 있으시면 각 질문사항 밑에 적어 주십시오.)
















질문1


동물 교육



동물학대, 동물유기를 가져오고, 각종 학대사건이 일어나며, 생명윤리가 추락하고 있다. 각급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서 환경교육이 있어 온 지 오래되었으나, 동물이 도구적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귀중한 가치를 지닌 존재로서의 생명체에 대한 교육은 아직까지 없다. 따라서 생물학적, 생태적, 윤리적 존재로서의 동물생명의 이해를 도모하는 교육 내용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등 인간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시대정신을 뒷받침하는 교육을 실천하겠다.



① 적극 추진하겠다. ( ○ ) ② 추진할 의사가 없다. ( ) ③ 모르겠다. ( )









































질문2


친환경복지축산급식, 편중된 육식식단의 지양



구제역 대재난 이후 친환경복지축산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고, 안동시 등 농촌지자체가 친환경복지축산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고, 친환경복지축산에 대한 수요확보가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환경적으로, 사회보건측면에서 건강한 식품을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학교 친환경급식에 친환경복지축산물에 대한 공급을 포함한다.


또 아동비만, 성인병,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과도한 육식, 패스트푸드의 소비를 지양하여 곡물채소류와 균형을 취하도록 학생들의 학교급식, 식생활을 지도 관리하도록 한다. 참고로 전라남도조례, 서울시 및 광주시 동물조례는 복지축산의 소비를 지방자치단체장이 권장하고 있다.



① 적극 추진하겠다. ( ) ② 추진할 의사가 없다. ( ) ③ 모르겠다. ( ○ )








































질문3


해부 실습



초 중고등학교에서 실행되는 대부분의 해부실습이 새로운 과학적 지식을 얻기 위한 실험이 아니라, 이미 알려진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동물실험의 윤리적 정당성이 없으며, 학생들의 전문적 해부기술의 결여로 동물에게 불필요한 고통을 가하게 되고, 학생들이 생명체의 고통에 무감각하게 되거나 반대로 상처를 받는 결과가 있으므로, 여러 나라에서 학교실험을 금지하고 있거나 대안적인 방법을 적극 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학교 생체실습대신 대체실습교육을 권고 지원하고, 대체방법이 없는 경우에는 인도적인 실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 감독하겠다.



① 적극 추진하겠다. ( ○ ) ② 추진할 의사가 없다. ( ) ③ 모르겠다. ( )





































별지: 기타 후보자님께서 필요하시다 생각하시는 정책이 있으시면 소개하십시오.



친환경 식자재 공급이 현실성이 떨어지는 정책이어서 바람직한 방향이라는 데는 동의합니다만 우선 안전한 식자재 공급이 급선무라고 봅니다.








※ 본 답변서는 후보가 양식에 작성하여 팩스로 보내준 것을 다시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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