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반려동물 의료생협, 서울시 아이디어 공모에 선정됐어요












<반짝반짝 반려동물 의료생협, 선정됐어요>




-서울시 아이디어 공모에 선정, 추천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주목하는 문제]

반려동물도 감기부터 암까지 다양한 질병에 노출된다. 동물치료는 의료보험이 적용되는 것도 아니어서 반려동물 치료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은 아픈 동물들을 유기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지난해 서울시 유기동물은 19,751마리였다.



[문제해결 아이디어]

반려동물 의료서비스를 공동으로 상부상조하는 ‘반려동물의료생활협동조합’을 설립해 조합원들의 반려견 치료부담을 경감해주고, 조합원 상호소통을 통해 책임있는 반려동물 사육문화를 진흥하고 저소득층 반려동물 진료를 지원해 서울형 반려문화를 구축한다.



[기대효과]

반려동물 의료생협은 100% 민간중심의 공급편중과 상업화를 극복해 상부상조정신을 바탕으로 한 비영리 경영시스템을 도입해 동물치료의 양적, 질적,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고 아픈 동물 방임, 유기를 예방할 수 있다.

✿황정민과 함께하는 희망해=> http://bit.ly/TZcB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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