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개를 이용하여 길고양이를 잔인하게 학살한 학대자를 고소합니다!

 


 


지난 밤 협회의 학대고발란과 페이스북을 초토화 시킨 잔인한 학대사건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키우는 대현견을 이용 길고양이를 고의적으로 물어뜯게 만들고 학대자 스스로도 길고양이를 여러번 걷어차


결국은 고양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입니다.


 


 



 


이 영상은 다름아닌 학대자 스스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를 하여 알려지게 된 사건입니다.


 


한 생명이 저토록 고통과 공포앞에 무기력하게 저항하다 죽는 것이 아무렇지 않게 웃고 즐길 일인것인가요?


 


 


 


척박한 도시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길고양이


 


온갖 학대와 배고픔을 이겨내고 그래도 살아보려 사람눈치를 보며 이리 저리 피해다니는 길고양이 뒷 모습만 봐도 마음이 아픈데,


 


학대자는 자신의 대형견을 이용하여 고의적이고 잔혹한 학대를 유도하였으며 학대자도 함께 마치 축구공 걷어차듯 살아있는 고양이를 수차레 걷어 차  개들에게 넘겨줍니다.


 


척추가 끈어진듯한 아픔을 느끼지만 고통에 몸부림칠수조차 없습니다.


 


아직 움직일수 있는 작은 앞발을 움직여 보지만


 


이내 다시 발로 차여져 어디론가 떨어지고 맙니다.


 



      <자신이 한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학대자의 게시글>


 



 


이 사건은 동물을 보호하는 많은 활동가와 시민들,


 


또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는 많은 시민들로 하여금 정신적인 충격과 고통을 주는 사건으로


 


저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더 정확한 사건의 내용을 파악하고자 동영상을 게시한 학대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학대자는 이 영상은 2010년도에 찍은 영상이며 영상에 찍힌 사람은 자신이 아니며 개들 또한 자신의 개들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희가 받은 수십건의 제보와는 내용이 상당히 다르지만 정확한 진실은 경찰 수사 과정에서 밝혀지리라 생각하며


 


보다 정확한 수사를 위해 해당 동영상을 게시한 학대 용의자를 동물보호법위반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잔혹한 학대 살육에 걸맞는 정당한 법적 조치를 취하기 위하여 많은 시민분들의 서명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 학대자 수사를 위한 서명 바로가기 -> http://j.mp/14iVZ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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