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강아지축제 ‘우프스탁’에서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함께~


 


 


캐나다 토론토에서 의미있는 활동을 해주신


 대학생 황세희님과 Marika Gardner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황세희 님은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수중인 대학생인데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매년 열리는 강아지 축제 우프스탁”주최측에 참여 요청을하였지만


 부스 신청이 1월에 마감되어 부스이용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행사에 참여하여


한국의 유기동물 실태를 알리고 동물사랑실천협회의 활동을 소개하며


유기동물들을 위한 모금활동을 해주셨습니다.


 


해외에서 유학생으로 이런 활동을 펼치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유기동물을 돕고자하는 순수한 마음과 열정이 그 일을 가능케한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현지 대학생이신 Marika Gardner님도 황세희님의 이야기를 듣고


흥쾌히 함께해 주셨다고 하는데요,


그 따뜻한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축제는 69~10일 이틀 동안 진행되었고


많은 캐나다인들이 한국의 유기동물 실태에 대해 함께 마음아파 해주었으며


 모금에도 동참해 주었다고 합니다.


또 참여한 몇몇 분들은 동물사랑실천협회에 대해 이미 알고 계셨고


현장에서 모금에 동참해주시진 않았지만 직접 동물사랑실천협회를 후원하고 싶으시다며


홈페이지 주소를 적어가시기도 했답니다.


 





 


현장에 모금된 금액은 전액 동물사랑실천협회로 후원해주시기로 했는데요


큰 금액은 아닐지라도 그 가치만큼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귀한 것이겠지요.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이렇게 열정있는 대학생 분들의 의미있는 활동을 지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동물 권리가 신장되는 그날까지 더욱더 발벗고 뛰는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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