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함께 하는 유기견 대부,대모 & 입양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지난주말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함께하는 아이들 대부, 대모 & 입양캠페인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입양센터에서만 입양자 기다리던 아이들이 아파트 단지 현장에 나왔습니다.

 

 


 

 

장소는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고양이 지하감금사건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바로 그곳에서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동물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더 알리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단체의 특성 상 구조동물이 많다보니 입양이 잘 되지 못하던

발바리 믹스 종의 강아지들을 직접 데리고 나가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토요일은 퇴계로 아이들, 일요일은 답십리 아이들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공감이, 지영이, 다롱이, 순돌이 등 벌써 4마리나 행복한 가정을 찾았고

11년간 입양못가고 보호소에 있는 로라와 다리가 없는 진돌이도 대모신청을 받았어요 .



 

<지영이 입양사진>

 

너무 기쁘지 않나요?

 


 캠페인 동안 많은 주민들이 호응해 주시고 입양신청해 주셔서
정말 기쁜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음주말에 있을 대부&대모, 입양캠페인도 기대가 되네요. ^^*

현장에서 직접 진행되는 입양캠페인!

 

더 이쁜 아가들이 나올 예정이니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 장소 –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72동 옆 장터마당


 


-시간-


 오후 12시부터~6시까지


 


-입양 캠페인 기간 –


1차 : 2013.9.7~8 (토,일)


2차 : 2013.9.14~15 (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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