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두번째 인조모피 패션쇼’를 개최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홍보와 참석 바랍니다.

 

 

매 해 겨울마다 인간의 욕망과 사치를 위해 잔인하게 희생되는 모피동물의 실상을 알리고 보다 아름답고 현명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고자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인조모피 패션쇼를 개최합니다.

 

 

 

Cruelty Free Fashion Event “사랑을 입다

 

동물학대없는 패션은 사랑입니다. 잔인한 패션이 아닌 사랑을 입으세요.

 

 

 

 

 

 

 

 

 

 
 
일시: 2014 11 24일 일요일

전시 및 오픈마켓 행사: 13:00-19:00

메인행사: 15:00-18:00

장소: 섬유센터빌딩 3층 이벤트홀

주최: PETA, 동물사랑실천협회

주관: NHA

Ticket 가격: 120,000(본 행사의 모든 수익금은 동물보호를 위해 쓰여집니다.)

공식 홈페이지: www.wearlove.co.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arLoveFashionEvent

 

 

 

WHY?

이 행사를 왜 하는가에 사람들은 궁금해 할지도 모릅니다.

토끼 코트 1벌에 30마리의 토끼가,

밍크 코트 1벌에 55마리의 밍크가,

친칠라 코트 1벌에 100여마리의 친칠라가 희생되는것을 아시나요?

매년 1억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인간의 패션을 위해서 죽어갑니다.

우리가 모피동물이라 부르는 여우, 밍크, 너구리, 족제비, 토끼 등은 인간의 욕심으로 고개조차 들 수 없는 좁고 더러운 밀집된 공간에서 대량으로 사육되며,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잔혹한 방법으로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채로 털과 가죽이 벗겨지며, 항문과 음부로 감전사 당하고 매를 맞고 익사당하며 가스로 질식되기도 합니다.

멸종위기에 처한 많은 야생동물의 밀렵또한 모피와 피혁를 얻기위해 계속 자행되고 있습니다.

난방이 잘 되어있는 오늘 날, 모피는 실용적인 필요가 아닌 패션을 위해서만 소비되고 있으며 이에따른 희생은 너무나 큽니다.

우리는 잔인하고 참혹한 희생이 따르는 동물모피를 선택하는 대신에 보다 인도적이고 윤리적이며 사랑어린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다채로운 인조모피는 현재 샤넬과 프라다 등 명품 브랜드들이 선도하는 패션업계의 최신 트랜드이자  에코, 오가닉 그리고 생명존중으로 이어지는 거스를 수 없는 사회적 흐름이기도 합니다. 도덕적인 패션을 선택합시다.

이러한 관점에서 기획된 동물학대없는 패션이벤트 “사랑을 입다”는 여러분의 박애와 사랑, 동물에 대한 연민을 담아내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2013년 겨울, 여러분의 사랑을 입고, 여러분의 사랑을 보여주십시오. 잔임함이 아닌 사랑을 선택하세요.

Cruelty Free Fashion | 배려의 또 다른 이름

배우 파멜라 앤더슨과 알리시아 실버스톤, 호아킨 피닉스, 모델 크리스티 털링턴 등 많은 비건 패셔니스타들은 옷을 살 때 라벨을 자세히 보고 동물을 학대한 제품인지 확인 후 구매하기를 당부합니다.

Cruelty Free 패션의 가장 중요한 점은 ‘동물 학대 없는 (Cruelty-free)’ 원재료로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동물도 인간처럼 고통을 느끼는 존재이기에 삶을 영위할 권리가 있으며 따라서 옷의 생산 과정에서 인간의 이기심을 위해 그 어떤 동물도 다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패션에 이용되는 동물들이 ‘인간의 욕심에 의해 자행되는 학대의 대상’임을 묵과하고 ‘인간을 돋보이게 해주는 도구’로만 보려고 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소중한 생명이라고 생각하면 굳이 동물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대체소재는 무궁 무진 할 수 있습니다.

2013 11 24일 여러분은 동물학대 없는 패션의 대표적인 브랜드들의 패션쇼와 함께 사랑이 가득한 이벤트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2012년 인조모피패션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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