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국 물개가죽 판매금지 합법화

 


 



 


 


<쾌거! WTO가 유럽연합국의 물개 가죽 판매 금지의 합법화를 인정했습니다!>

 



 


가죽을 위해 끔찍하게 죽어가는 물개들의 죽음, 국내에서도 이미 널리 알려지고 있고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제 그 물개의 가죽이 더 이상 유럽에서 판매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WTO (국제무역기구) 가 도덕적 가치문제를 우려하여 이제부터 유럽연합에서는 합법적으로 물개가죽 수입을 금지할 수 있는 법안을 지정하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처음에는 캐나다 정부가 WTO에 물개도살과정이 매우 비 인도적이다라는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페타(PETA)영국을 대신해서 영국인 영화배우 ‘주드 로’, 페타(PETA)를 대신해서 영화배우이자 캐나다인 ‘파멜라 엔더슨’의 WTO로 호소하는 편지는 이러한 쾌거의 커다란 몫을 차지했습니다.

과거에 페타(PETA)는 전설의 가수 조안제트, 르기팝, 사라 맥라클란과 함께 WTO가 대중들의 소리를 귀기울여야하고 대중들이 정확한 정보를 받아야 하며 그러한 대중들의 의견을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데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청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유명인들의 동물보호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는 잔인한 모피산업에 희생양이 되어야 했던 수만마리의 물개들을 살렸습니다.

더 보기 (영문)
http://www.peta.org/blog/victory-seals-wto-upholds-eu-ban/#ixzz2lpJU9d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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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공개한 ‘충격적인 모피산업, 3분간의 영상’은 보는 이들로 부터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고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영상=>
http://ka.do/mhP

이와 더불어 지난 24일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페타(PETA)가 주최한 ‘인조모피패션쇼’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어딘가에서는 살벌한 모피산업이 진행되고 있고 누군가 큰 목소리를 내어주지 않는다면 이 잔인한 산업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 유명인들이 이러한 동물 보호 운동에 적극 참여한다면 그 파급력을 타고 더욱 많은 동물을 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특히 국내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의 모피반대에 대한 동물보호 운동은 헐리우드와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다.

모피는 이미 우리나라 의류 시장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이를 반대하는 운동을 한다면 직접적인 광고, 드리마, 영화섭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유명 연예인의 모피브랜드 런칭( 링크:
http://ka.do/bQv)이 성공적으로 대중들에게 소개되고 있고 이는 모피에대한 욕구를 불러일으켜 모피시장의 커다란 수요를 만들어내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많은 동물들의 희생이 따릅니다.

위 사례는 얼마든지 인간의 힘으로, 특히 사회에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힘을 빌려 수천마리의 도살당하는 동물들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 연예인, 유명인들의 모피반대 운동에 적극 나선다면 모피에 대한 수요도 줄어들고 많은 동물을 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이미지에 크게 의존하는 국내 유명인들,
그 들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것은 대중입니다. 그리고 대중의 힘으로 그들의 잘못된 행보를 바꿀 수 있으며 잔인하게 희생당하는 많은 동물을 구할 수 있습니다.

잔인함을 동반하는 모피산업, 그리고 그 산업을 지지하는 잔인한 유명인들의 행보를 막아주세요.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앞으로 국내에서도 이러한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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