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반대 손 피켓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개식용반대 손 피켓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해 마다 이맘때면 많은 아이들이 불법적이고 은밀한 그곳에서 아무런 법의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합니다.


소위 말하는 인간의 보양탕이 되기위해 망치로 깨지고, 몽둥이로 두들겨 맞고 전기로 고문당하고, 칼로 베이는 고통의 죽음을 힘없이 맞이해야만 합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로 태어난 죄로 힘없이 찢겨지고 부숴지는 고통을 당하는 동물들..


 


특히 개식용은 88올림픽을 앞두고 국가 이미지 구축을 위해 서울시는 개가 축산물가공처리법상 가축에서 제외된다는 법에 근거해 1984년 보신탕을 혐오식품으로 규정하고 ‘보신탕’ ‘용봉탕’ ‘뱀탕’ 등과 함께 판매를 금지했으나 이후 이를 단속하지 않고 있으며 버젓이 도심 속 재래시장의 개 도축 행위도 근절시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어떤 가축보다 더 잔인하게,
그 어떤 가축보다 더 비 위생적인 사육과 유통과정을 동반하는 ‘개식용산업’.


 


 


 


 


이렇게 인간과 가장 가까이 교류를 하고 있는 동물 중 하나인 ‘개’는 지금 이 시간에도 그 어떠한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불법적으로 은밀한 그곳에서 힘없이 죽음을 맞이합니다.


 


‘살인,여성차별,폭력’ 역사적으로 모두 한 때는 한 나라의 ‘문화’라고 불리 우던 ‘악습(惡習)’입니다.


 


과거에 있었던 오랜 관습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저러한 악습(惡習)을 문화라고 부르는 국가는 이제 더 이상 없습니다.


세상은 점점 생명존중을 위한 변화를 맞이하였고 ‘생명존중’은 세계 ‘보편적’인 가치가 되었습니다.


 


세상이 바뀌면 문화도 바뀝니다.




 


더 이상 비인도적인 문화는 문화가 아니란 걸 모두가 알기에,
멈춰야 한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기에,
문화의 탈을 쓴 개 식용산업은 한 나라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구 1천만,
한 곳에서는 식용견이라는 이름으로 무자비한 죽음을 당해야만 하는 이 모순적인 현상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비인도적 살육방식과 비위생적 유통과정을 동반하는 개 식용산업, 이제 멈춰주세요!




 


()습은 ()습일 뿐입니다.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하룻밤 사이에 개식용문화를 없애는 것도 아니고


도살장에 있는 개들을 모두 다 구조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서서히 모든 사람들에게 개식용은 더 이상 문화로 인정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리고


이만큼 많은 사람들이 개식용을 반대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그 무엇보다 빠른 파급력을 가지고 있는 SNS상에서 개식용 반대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모두 .....!













 



아래 이미지를 프린트 하셔도 좋고 원하는 문구를 적어 직접 손글씨로 인증하셔도 좋습니다!












<포스터이미지>

















<STOP IT!’ 손 피켓 릴레이 캠페인 참여 방법>


 


아래 문구가 나온 이미지를 프린트 하거나 프린트가 어려우시면 문구를 적어서 인증샷을 찍어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메일/문자로 보내주세요.


 


옵션 세가지 1!


 



Option 1. 댓글로 사진 올리기

Option 2. E-Mail: fromcare@hanmail.net

Option 3. Phone: 010-8886-9373 메세지 보내기!


 


카톡 프로필로 설정하거나 SNS상에 공유하셔도 좋습니다.


 


보내주신 사진은 모두 모아서 726일 중복캠페인 때 모두 개시 할 예정입니다.


한분 한분의 움직임은 개 도축시장을 근절시키는데 커다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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