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구호동물 입양캠페인’


 


롯데백화점 강남점과 함께하는 구호동물 입양 캠페인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 여러분.


이번 주말 나들이 계획이 있으신가요??


 


오는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에 걸쳐 롯데백화점 강남점과 함께 구호동물 입양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장소: 롯데백화점 강남점(서울 강남구 대치동 937 ), 1층 동문 행사장


         한티역 2번 출구랑 가까워요^^


일시: 9월 20(토요일), 21일(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 친구들도 함께 참석하여 동물을 사지 않고 입양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이번 입양캠페인은 함께 하는 즐거운 부대 이벤트도 있답니다.


 


유기동물을 입양하시는 분들과 기존의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로


첫째, 자신의 반려동물 사진과 이름을 넣은 인식표 목걸이를 현장에서 제작하여 드립니다.


 



 


둘째, 18000원 상당의 수제간식을 드립니다.


 



 


일일 30명에게 제공하는 선착순 이벤트라고 하니 평소 반려동물을 키우시거나 유기동물을 입양하고 싶으신 모든 분들 모두모두 오셔서 선물도 받으시고 동물사랑실천협회의 구호동물입양캠페인도 함께 응원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아참!!


그리고 가족과 동물 함께 사진 찍을 수 있는 포토월도 준비되어 있으니 추억의 사진도 한 장 남겨 보세요^^


 



 


*롯데백화점 강남점의 ‘구호동물 입양캠페인’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동물과 생명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

<귀먼 백구, 구조 성공>많은 분들의 애를 태웠던 백구가 드디어 케어와 여러분들의 품으로 와 주었습니다. 어제 늦은 밤 어떤 백구가 그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사진을 받고 급하게 달려가 확인한 결과 귀 먼 백구는 아니었습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또 다른 백구의 명복을 빕니다. 케어 구조팀은 어제 또 밤을 새우며 백구를 기다렸고 오늘 아침 7시 경 드디어 백구가 구조되었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