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모집] 6월 27일 토요일 김포 땡큐보호소 자원봉사자 모집합니다.


 


김포시에 위치한 케어의 ‘땡큐보호소’에서 유기견들을 위한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주 봉사 내용으로는 운동장에 마사토 작업, 배수로 작업, 수도공사, 견사 지붕공사 등


기본적인 공사와 관련된 봉사이며, 아이들과 놀아주기, 개집 청소 등 동물관련 봉사도 가능합니다.


 



서울과 수도권 봉사자들은 차량으로 접근이 용이 하시니


가족단위 나들이 겸, 회사 동료끼리 봉사활동등 계획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VMS 인증도 가능합니다.


 



○ 날짜 : 2015년 06월 27일 토요일



○ 대상 : 20세 이상 성인. 직장인 봉사단, 대학생 봉사단 등



 


○ 모집 인원 : 15명 내외 (선착순)



○ 시간 : 김포시 고촌면 ( 오전 10시 집합 ~ 오후 4시까지 )


– 모집 인원 확정되면 자세한 장소는 추후 연락 드림



○ 준비물: 햇빛가릴 용품(팔토시, 모자, 선크림 등), 개인 목장갑, 갈아입을 옷 및 신발



○ 점심 식사 : ‘케어’는 동물보호단체로서 채식을 점심으로 제공합니다. (식비 5천원 지참)


– 반입된 외부 쓰레기 처리와 잔반처리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 땡큐보호소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함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봉사 내역 :


① 배수로 공사, 마사토 펼치기, 삽질, 손수레 끌기, 견사 지붕공사 등



② 소형견 강아지 이.미용



③ 아이들과 놀아주기, 개집 청소



④ 용접, 목수등 기술자 대환영


 



신청 : fromcare@hanmail.net


1. 이름



2. 전화번호



3. 동반자의 이름과 전화번호


 



※주의사항


– 20세 미만의 청소년은 부모님이 함께 봉사신청을 하셔도, 봉사 참여가 안됩니다.


– 안전에 관련된 문제이기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2015년 6월 6일, 김포 땡큐보호소 봉사활동 모습>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