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불법포획된 태산이와 복순이 방류를 환영한다!

[논평]


 

불법포획된 태산이와 복순이 방류를 환영한다 !!

 

 

 

동물단체케어와 동물을 위한 행동은 불법 포획된 태산이와 복순이 방류를 환영한다.

2013년 바다로 돌아간 제돌이춘삼이삼팔이를 기억하십니까.

불법 포획되어 쇼장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던 돌고래들의 사연은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에 의해 세상 밖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법원의 몰수 판결로 서울대공원에서 지내던 돌고래들은 2013년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자연 적응훈련을 힘들어 하여 남아있던 태산이와 복순이도 천신만고 끝에 5월 14일 제주 정주항 가두리로 옮겨져 자연 적응훈련을 받아 왔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

7월 6일 가두리의 문이 열린다는 소식이다.


 

                         <자연 적응중인 태산이와 복순이   핫핑크돌핀스 사진제공> 



제돌이춘삼이삼팔이태산이복순이에게 축하의 메세지를 보내며아울러 돌고래 해방운동의 첫 발자국을 내어 주신 핫핑크돌핀스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말씀 전한다.

그리고 돌고래들의 야생방사를 위해 애써주신 동물자유연대서울대공원고래연구소해양수산부 등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

 


태산이와 복순이의 야생방사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제돌이의 귀향 이후 오히려 우리나라로 수입된 고래류의 숫자는 더욱 많아졌다그들은 모두 수족관에 갇혀 있으며 100% 야생에서 잡혀왔다.

 


동물단체케어는 수족관에 갇힌 야생돌고래의 해방을 위해 국내단체 및 해외단체와 협력교류하며 준비작업에 착수하였다.

자의식이 있고 가족끼리 무리생활을 하는 돌고래들은 인간에게 잡혀 쇼장으로 팔려오기까지 자신의 가족이 눈앞에서 죽어가는 모습을 목격하는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된다돌고래를 가두는 것은 명백히 동물학대이며 이 동물학대산업이 근절 될 때 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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