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기다려요

젤리

텅 빈 백사마을, 밤마다 들리는 개들의 비명소리 지난 05월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 불리는 백사마을에서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술에 취해 있는

쥬시

텅 빈 백사마을, 밤마다 들리는 개들의 비명소리 지난 05월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 불리는 백사마을에서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술에 취해 있는

오월

텅 빈 백사마을, 밤마다 들리는 개들의 비명소리 지난 05월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 불리는 백사마을에서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술에 취해 있는

그루트

텅 빈 백사마을, 밤마다 들리는 개들의 비명소리 지난 05월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 불리는 백사마을에서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술에 취해 있는

양군

패인 목줄 틈으로 고름이 흐르고 피부가 괴사된 떠돌이 개 한마리. 지난 5월, 목줄에 목이 잘려나갈 것 같았던 호야와 같이 구조제보가 들어온 ‘양군이’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호야와

호야

피고름에 꼬인 파리떼 쫓을 기력도 없던 떠돌이 개 지난 4월 23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남양주 어느 한 동네에서 2년간 목이 괴사된 채로 떠돌아다닌다는 개의 제보를 받았습니다.

울랄라

폐허가된 흑석동의 재개발 지역 지난 5월, 동물권단체 케어는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재개발지역에 위치한 한 폐가에 여러마리의 고양이가 방치된 채로 지내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곰팡이와 오물로

망고 (임시보호중)

평생 행복할 줄만 알았던 입양 지난 2012년도 아기 강아지 한 마리가 구조되어 입양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아이는 심각한 분리불안으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입양이 어려운

푸린

“2018년 05월 14일 새벽” 모란시장 불법 강아지 판매 현장 한 제보자로부터 모란시장에 아직까지도 반려동물 무허가 판매를 한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판매 대상은 아기 강아지와 아기 고양이들…판매된

폼폼

“2018년 05월 14일 새벽” 모란시장 불법 강아지 판매 현장 한 제보자로부터 모란시장에 아직까지도 반려동물 무허가 판매를 한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판매 대상은 아기 강아지와 아기 고양이들…판매된

신사

옥탑방에 갇혀버린 수십마리의 고양이들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2월 말 부산시 한 옥탑방에 많은 고양이가 감금된 채 길러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제보자는 동네 주민들이 여러 차례

전이

옥탑방에 갇혀버린 수십마리의 고양이들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2월 말 부산시 한 옥탑방에 많은 고양이가 감금된 채 길러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제보자는 동네 주민들이 여러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