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기다려요

까뮈

07월 08일 강화군 해안남로 공장 지대 인근에서 총성이 울렸습니다. 검은색 RV 차량에서 내린 남자 3명과 여자 1명이 그 지역 일대를 떠돌던 검은 개를 향해 방아쇠를

제리

지난 5월, 동물권단체 케어는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재개발지역에 위치한 한 폐가에 여러마리의 고양이가 방치된 채로 지내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상황을 확인해 보니 세입자의 월세가

모찌 (임시보호중)

폐허가된 흑석동의 재개발 지역 지난 5월, 동물권단체 케어는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재개발지역에 위치한 한 폐가에 여러마리의 고양이가 방치된 채로 지내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곰팡이와 오물로

메이

“마치 200명의 아이들이 구해달라 울부짖는 전쟁터에 와있는 느낌이에요.” 2018년 05월 24일, 케어는 홍보대사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 남양주 개 농장으로 구조 활동을 나섰습니다. 개 농장은 전체가

썬더

“마치 200명의 아이들이 구해달라 울부짖는 전쟁터에 와있는 느낌이에요.” 2018년 05월 24일, 케어는 홍보대사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 남양주 개 농장으로 구조 활동을 나섰습니다. 개 농장은

엘레나

“마치 200명의 아이들이 구해달라 울부짖는 전쟁터에 와있는 느낌이에요.” 2018년 05월 24일, 케어는 홍보대사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 남양주 개 농장으로 구조 활동을 나섰습니다. 개 농장은

젤리

텅 빈 백사마을, 밤마다 들리는 개들의 비명소리 지난 05월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 불리는 백사마을에서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술에 취해 있는

쥬시

텅 빈 백사마을, 밤마다 들리는 개들의 비명소리 지난 05월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 불리는 백사마을에서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술에 취해 있는

오월

텅 빈 백사마을, 밤마다 들리는 개들의 비명소리 지난 05월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 불리는 백사마을에서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술에 취해 있는

그루트

텅 빈 백사마을, 밤마다 들리는 개들의 비명소리 지난 05월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 불리는 백사마을에서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술에 취해 있는

양군

패인 목줄 틈으로 고름이 흐르고 피부가 괴사된 떠돌이 개 한마리. 지난 5월, 목줄에 목이 잘려나갈 것 같았던 호야와 같이 구조제보가 들어온 ‘양군이’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호야와

호야

피고름에 꼬인 파리떼 쫓을 기력도 없던 떠돌이 개 지난 4월 23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남양주 어느 한 동네에서 2년간 목이 괴사된 채로 떠돌아다닌다는 개의 제보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