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대모

마음/암컷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발견된 마음이와 믿음이를 아시나요? 중계동 백사마을은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곳입니다. 지난 2009년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마을 주민이 하나둘 떠나고 이제는 마을주민이 버린

해원/수컷

많은 걸 잃은 해원 해원이는 5년 전 케어에서 입양을 갔던 아이였습니다. 입양 전 당시 해원이는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했습니다. 다만 사람에 대한 경계심으로 입질이

룽지/암컷

부천의 마지막 개농장에서 구조된 룽지 2017년 룽지는 끔찍했던 부천의 개농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룽지가 구조된 부천의 개농장은 심한 악취와 햇볕이 잘 들지 않은 비위생적인 곳으로 각종 오물과

그루트/수컷

텅 빈 백사마을, 밤마다 들리는 개들의 비명소리 지난 05월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 불리는 백사마을에서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술에 취해 있는

월향/암컷

소심하지만, 사랑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월향이 소심쟁이 월향이는 만날 때마다 견사 안을 요리조리 도망다니느라 바쁩니다. 쫓아가면 더 달아날까 가만히 월향이를 기다리는 활동가들. 그런 활동가들을 바라보다 마음

마은희/암컷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도살될 위기에 있던 개, 마은희 2019년 2월 15일, 케어 활동가들은 마장 휴게소에서 더러운 털 상태로 주인없이 돌아다니는 개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마늘/암컷

소심하지만 간식 앞에서는 적극적으로 변하는 먹보, 마늘 소심하지만, 간식은 다 받아야 한다는 마늘이. 활동가들이 다른 견사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열심히 짖는 목청 큰 마늘이입니다. 얼른

일월/암컷

 얌전하지만 넘쳐나는 애교의 소유자, 일월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의 일월이, 활동가들을 반겨줄 때도 살며시 다가와 얼굴을 부비는 애교쟁이입니다. 노령견임에도 건강했던 일월이는 작년 5월, 갑자기 중심을 잃고

수로/수컷

검은 점이 매력적인 바둑이, 수로 작은 얼굴과 몸에 있는 검은 점이 매력적인 바둑이 수로입니다. 수로는 올해 11살이 된 노령견이지만, 아직도 어린 강아지들처럼 인형 놀이 하는

진돌/수컷

교통사고로 뒷 다리를 잃은 개, 진돌이 진돌이는 교통사고로 뒷 다리 하나를 잃고, 세 다리로 견생을 보내는 중입니다. 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낸 진돌이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안나/수컷

화곡동 길거리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던 개, 안나 화곡동 길거리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던 한 마리의 개. 주민들이 챙겨주는 밥을 먹고 지내던 도중 다른 주민들의 민원으로 동네에서

코라와 미카

-미카의 국내입양이 확정되어 코라와 미카를 위한 후원금은 코라를 위해서 쓰입니다- ‘도살자는 약 20년 동안 살아있는 개를 매단 채 불에 태우는 악랄한 방법으로 개를 도살해왔습니다.’ 케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