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대모

매력/수컷

남양주의 그린벨트 지역에 위치한 악명 높은 불법 개농장, 케어는 이 지옥과도 같은 개농장을 2017년부터 주시해왔습니다. 그리고 2018년 8월 무더웠던 여름, 마침내 수천여 마리의 무수한 생명들을

치즈/암컷

개들이.. 몇 개월째 박스 안에 갇혀 있어요 폭염이 전국을 뜨겁게 달구던 지난여름, 모란시장 육견협회 관계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 의외의 제보자분은, 모란시장 근처의 야산에 좁은 박스가 버려져

렉시/암컷

다리 밑 버려진 개들 사연..혹한과 사투 “당장 개집이라도 어떻게 안 될까요. 날이 너무 추워져서 어떡해요.”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한 다리 밑에는 수십 마리의 개들이 있습니다.

펠리스/수컷

“당신들이 뭔데 남의 영업장을 보여달라는 거요!” 동물권단체 케어가 제보를 받고 부천 개농장을 찾은 것은 지난 9월 11일. 케어의 갑작스러운 방문이 언짢았는지 개농장 업주는 거칠게 항의하며

마음/암컷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발견된 마음이와 믿음이를 아시나요? 중계동 백사마을은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곳입니다. 지난 2009년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마을 주민이 하나둘 떠나고 이제는 마을주민이 버린

해원/수컷

많은 걸 잃은 해원 해원이는 5년 전 케어에서 입양을 갔던 아이였습니다. 입양 전 당시 해원이는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했습니다. 다만 사람에 대한 경계심으로 입질이

룽지/암컷

부천의 마지막 개농장에서 구조된 룽지 2017년 룽지는 끔찍했던 부천의 개농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룽지가 구조된 부천의 개농장은 심한 악취와 햇볕이 잘 들지 않은 비위생적인 곳으로 각종 오물과

그루트/수컷

텅 빈 백사마을, 밤마다 들리는 개들의 비명소리 지난 05월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 불리는 백사마을에서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술에 취해 있는

월향/암컷

소심하지만, 사랑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월향이 소심쟁이 월향이는 만날 때마다 견사 안을 요리조리 도망다니느라 바쁩니다. 쫓아가면 더 달아날까 가만히 월향이를 기다리는 활동가들. 그런 활동가들을 바라보다 마음

마늘/암컷

소심하지만 간식 앞에서는 적극적으로 변하는 먹보, 마늘 소심하지만, 간식은 다 받아야 한다는 마늘이. 활동가들이 다른 견사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열심히 짖는 목청 큰 마늘이입니다. 얼른

일월/암컷

 얌전하지만 넘쳐나는 애교의 소유자, 일월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의 일월이, 활동가들을 반겨줄 때도 살며시 다가와 얼굴을 부비는 애교쟁이입니다. 노령견임에도 건강했던 일월이는 작년 5월, 갑자기 중심을 잃고

수로/수컷

검은 점이 매력적인 바둑이, 수로 작은 얼굴과 몸에 있는 검은 점이 매력적인 바둑이 수로입니다. 수로는 올해 11살이 된 노령견이지만, 아직도 어린 강아지들처럼 인형 놀이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