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목이 부패된 채 떠도는 백구

목에 올가미가 씌워진 채 약 2년 동안 살고 있는 백구가 있습니다.


날이 더워 목 부분의 상처가 더욱 심해져 근처에만 가도 냄새가 진동합니다.


백구를 구조하려고 총 10회 이상 출동하였지만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백구의 도주로와  은신처도 모두 파악되었고,


백구의 심리를 어느 정도 간파할 수 있어 구조는 시간 문제인 것 같습니다.


 


동물농장팀과 지속적으로 구조하고 있지만 이번 주 평일에는 사무국도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회원님들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이번 주 평일, 단 하루라도 시간을 내어 주실 수 있는 분들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구조 연락처- 011-67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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