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동물사랑시민학교 후기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속에  동물사랑 시민학교 강의가 지난 18일 세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만남의 어색함도 점차 사라지고 수강생분들끼리 살짝 눈인사를 하기도 하고


쉬는 시간마다 삼삼오오 모여서 차한잔앞에 두고 수다를 떨기도 하는 모습이 너무나 정겨웠습니다~


 


세번째 시간의 첫 문을 열어주신 분은 국민건강 수의사연대의 홍하일 대표님이셨습니다


<농장농물:먹을거리로 보기 전에 우리도 생명입니다>라는 타이틀 아래 한국 공장형 축산의 실태와 개선방향에 대한


내용으로 열띤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두번째 강의를 맡아주신분은 동물사랑실천협회 경기지부장이신 박현지님이셨습니다.


<유기동물 구조에 꼭 뒤따르는 책임:입양활동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오랫동안 주변의 유기견을 구조하고 입양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곁들여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세 번째 강의 마지막을 장식해준 분은 생명체학대방지포럼의 박창길 교수님이셨습니다.


<우리나라 동물보호법과 동물보호정책>에 관한 주제로 지금 현재 우리나라 동보법의 현상황및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이 성찰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추석연휴가 끼어있는 토요일 주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실을 가득 채워주신 수강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초롱초롱 눈빛으로 진지하게 강의를 들으시는 여러분을 보며 저희 사무국및 강사님들은 한회 한회 더욱 더 책임감을 느끼며 더욱 알찬 강의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0월2일 (토) 4번째 시민학교 강의는 국가 야생동물보호의 현황과 정책의 이해 : 조용재(환경부 자연자원보전국 자연자원과 주무관),  야생동물보호 시민활동의 실제: 보람(녹색연합 활동가), 동물보호활동의 실제와 이해: 박소연(동물사랑실천협회 대표) 총 세강의가 진행되오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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