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맥쿼리 회장 존 워커, <우라의 꿈> 수익금을 협회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한국 맥쿼리의 존 워커 회장님이 “아기 반달곰 우라의 모험”과  ‘우라의 꿈’ 책 수익금 중 환경단체등의 기부에 이어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에  250만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기부금은 한국 맥쿼리에서 매칭 도네이션 (회사내의 사원이 기부를 할 시. 같은 금액을 회사에서 또 기부해 주는 것)  이라는 기부시스템 으로 동물사랑실천협회에 250만원을 또 기부해 주게 되어 결국은 기부를 두 배인 500만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협회로서는 참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금액인데도 불구하고 존 워커 회장님은 금액이 작아서 미안하다는 말씀과 함께  앞으로 우라의 꿈이 더 많이 판매된다면 더 많이 기부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존 워커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사육곰 반대 활동가이신 부인 문지나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더 많은 활동으로 이분들의 숭고한 뜻에 보답하겠습니다.


 


 


 



 


 


 














[단신] “한국 맥쿼리,우라의꿈 책수익금 일부 동물사랑실천협회 기부”
–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 아름다운 실천에 맥쿼리 회장께 감사인사
김영익 기자, 2010-11-03 오후 5:34:08  













 
한국맥쿼리그룹 존 워커(John Walker) 회장이 어린이 동화책 (“아기 반달곰 우라의 꿈”)을 한글 번역본과 함께 한 권에 담아 출간하였다.

이번에 출간한 <우라의 꿈>은 평소 한국의 문화와 자연에 큰 관심을 갖고 있던 존 워커 회장이 집필한 동화책으로, 2009년 4월에 선보였던 첫 번째 동화책 <우라의 모험>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우라의 꿈>은 어리지만 장난기 많고 모험심이 가득한 아기 반달곰 ‘우라’가 꿈속에서 까치, 독수리 친구들과 함께 호랑이 가족과 붉은 여우 가족을 만나 우정을 나누는 일화를 그린 책이다. 첫 번째 작품에 비해 더욱 사실적으로 한국의 자연을 묘사한 손 희정씨의 삽화가 인상적인 <우라의 꿈>은 영문과 한글 번역본을 한 권에 담아, 영어를 공부하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기존 처럼 동화책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한국 및 아시아의 환경 및 동물보호 단체에 기부된다.

또한 이책의 후원기원금의 일부가 국내의 대표적인 동물단체 동물사랑실천협회(www.fromcare.org)로 기부된다”고 밝혔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회장은 “어린이와 자연,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고 이책의 판매금액을 좋은 취지로 사용한다는것이 너무 아름답고 그 실천에 감동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실제로 존 워커 회장과 그의 부인인 지문 씨는 moonbears.org를 운영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자연과 동물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우라의 꿈>은 특히 멸종 위기에 있는 한국의 동물들- 호랑이와 여우 등을 등장 시켜 자연 및 동물 보호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존 워커 회장은 “어린이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하고,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널리 알리고자 동화책을 집필하게 되었다”며, “영어를 공부하는 한국의 어린이들 뿐 아니라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한국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우라의 꿈>은 10월 8일부터 전국 각 서점 및 온라인 책 주문 사이트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12,000원이다.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