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무에 걸린 채 스스로 두 다리를 잘라내고 도망친 탄이 이야기- 월요일, 방송으로 보세요.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원님들께 소식을 전합니다.


 


 


산에서 놀다 올무에 걸린 채, 스스로 두 다리를 잘라내고 집으로 돌아왔던 탄이,


 


동물사랑실천협회에 구조요청이 들어왔고 구조 후 병원치료를 하면서 내내 입양처를 기다렸지만


번번이 실패로 끝났던 입양진행들….


 


두 다리를 모두 잃은 불편한 몸의 탄이는 입양이 쉽지 않은 채 4개월 여간을 병원에서 


피부 재생 치료를 받으며 지내야 했습니다.


 


이제 우리 대견한 탄이와 정이 들어 헤어질 수 없다며,  병원의 원장님이 직접 집에서 그리겠다고 하였었지요.


그 감동적인 사연을 탄이의 최근 모습과 함께 케이블 tv – MBC 에브리 원< 아이 러브 펫> 에서 월요일 오후 2시 30~40분 사이에 방영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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