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 날라 주세요> 얼굴에 문신까지 당하던 개, 결국 몽둥이로 패 죽인 사건 고발하였습니다.

 



 



 


눈썹에 심한 문신까지 당하는 학대가 지속된 후,  결국 몽둥이로 맞아 죽은 개


 


 


 


본문 글 퍼나르기 주소->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8998&page=1&Sch_Method=&Sch_Txt=&md=read


 


 


 


 


2011년 6월 20일 경   충남 당진군에 사는 50대 초반의 한 남성은  자신의 집 앞 마당에서 기르던 작은 개를 몽둥이로 무차별 폭행하여 죽였습니다.


 


죽인 후 근처 밭에다가 매장하였는데, 이 모든 행위를 옆 집 사람이 보고 증언을 하겠다고 하는 사건입니다.


 


이 학대자는  현재도 다른 개를 또 하나 기르는 사람으로, 평소 죽인 개에 대해서는 눈썹에 짙게 문신을 하는 등의 끔찍한 고통과 상해를 입혀 왔으며,  평소에도 다른 심각한 동물학대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결국 해당동물을 각목으로 패서 죽였습니다. 죽인 이유는 마당에서 기르는 작은 나뭇가지 하나를 부러뜨렸다는 것이었습니다.


 


학대자는  또 다시 7월 3일 오전 2시경, 해당 사건 목격자 모씨의  집 앞 마당에 누워있는 누렁이의 가슴을 발로 여러 번 차서 폭행하는 등 다른 사람의 동물들에게도 심각한 동물학대행위를 일삼고 있습니다.


 


이에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제보를 받고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목격자를  증인으로 해당행위를 충남 당진 경찰서에 고발하였습니다. 


 


 


해당 사건은 학대자가 직접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이 그 개를 죽였다고 자주 이야기 하고 다니는 바,


많은 마을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알고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눈썹에 짙게 문신이 되어 있던 이 개를 모두 잘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문신까지 당하는 상해로 고통을 겪고  결국 몽둥이에 맞아 죽은 가엾은 이 개의 명복을 빕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학대자의 집에 남은 개 한 마리를 구출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충남 당진 경찰서에 엄중처벌을 위한 글을 남겨 주세요.


https://minwon.cnpolice.go.kr:444/zsub/gita/gita_03.htm?mo=w&kz=당진&vi=1


 


 


본문 글 아래에도 서명을 남겨 주세요.


 


다음 아고라 서명에도 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아고라 서명하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9057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37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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