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만삭의 엄마 고양이의 임보처 급구 합니다! (눈 안 보이던 아가냥이의 엄마예요)


 


안녕하세요 회원님 여러분! 동사실 사무국에서 급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이 두 모녀 기억하시지요? 눈 없는 아가냥이를 길에서 낳고 지극정성으로 돌보던 어미 냥이.


 


이 가족이 구조되어 사무국에서 돌보고 있으나, 눈 없는 아가냥이도 이제 엄마 없이 독립적으로 잘 지내고 있어


 


엄마냥이를 다시 살던 곳에 방사하고자 하였는데 갑자기 배가 이상하여 검사를 받아보니


 


출산일이 코 앞에 닥친 막산엄마냥이였답니다. 길에서 또 한번 임신을 하고 들어온 것이었어요.


 


엄마가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는 순둥이고 만삭이라 길에 다시 방사도 불가능하여 임보처를 급구하게 되었답니다.


 


 


엄마가 될 예정이라는 사실에 사무국 직원들은 기쁨 반 걱정 반인 상태입니다.


 


예쁜 아기 고양이들이 태어나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이 아이들은 또 어디로 입양 되어야 할까요?


 



 


보시다시피 아직 나이도 어리고 얼굴도 보기 드물게 어여쁜 아이랍니다. 사람도 너무 잘따르고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위해


 


털을 깎을 때도 얌전히 있을 줄 아는 착한 아이에요.


 


현재 보호소는 완전히 포화상태라서 입소할 수가 없으며, 사무국 직원들이 항시 돌볼 수가 없어


 


혹 회원님들 중 이 아이가 새끼를 낳고 입양처를 구할 때까지 대략 2달 간 임보해 주실 수 있으신 분을 급구 합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뱃속 아기들이 대략 3~4마리 정도 태어날 예정이라고 추측 됩니다.


 


이 어여쁜 아이를 위해 회원님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예정일은 약 4-5일 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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