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동물의료생협’이 힘차게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국내 최초 ‘동물의료생협’ 첫 발을 딛습니다


 



서울시 사회적 경제 아이디어 “반짝반짝 동물 의료생협” 선정


턱 없이 높은 동물치료비로 버려지는 동물 근원적 대책 모색


 









 






 


우리 협회가 서울시의 위키서울닷컴( http://wikiseoul.com/) 공모사업으로 제안한 “반짝반짝 반려동물 의료생협” 이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2012 서울 사회적 경제 아이디어 대회’에서 선정된 “반짝반짝 반려동물 의료생협


(http://wikiseoul.com/ideas/766/)동물의 권리와 동물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 협회가 제안한 의욕적인 사업으로 동물권의 확립을 위하여 중대한 사회적 실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병들고 지친 사람들의 의료보장을 위하여 많은 사회적 비용과 제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든 병에 걸리면 우리 사회가 그 치료를 보장하는 지금의 의료보험서비스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사회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1천만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약 4백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이들과의 행복한 동행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희망적이지 않습니다. 소득의 증대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한 해 버려지는 반려동물도 10만 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버려진 동물들을 위하여 쓰이는 비용도 엄청난 비용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버려진 동물들은 도시의 어두운 거리를 배회하다가 로드킬을 당하거나 굶주림과 추위를 못이겨 평균 수명 10분의 1도 채우지 못하고 죽어갑니다. 운 좋게 사람들의 온 정의 손길로 보호소로 보내진다 해도 약 10일의 입양공고기간 동안 입양이 되지 않으면 안락사란 이름으로 별이 됩니다.


 





 


왜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버려질까요?


왜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수명의 10분의 1도 채우지 못하고 죽어가야 할까요?


 



지금까지 들어나지 않았지만, 턱없이 비싼 동물치료비는 유기동물 발생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런 유기동물의 근원적인 발생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교육을 통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일반의 인식을 바꾸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그러나 더 시급한 것은 동물치료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버려지는 구조를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그 방법을 찾아 나섰습니다.


 



 


주목해 주세요. “반짝반짝 반려동물 의료생협”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제시하는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의 권리와 동물의 행복을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서울시와 함께 “동물의료생활협동조합”을 위한 출범을 응원해 주세요.


 


아름다운재단 개미스폰서에서는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반짝반짝 반려동물 의료생협”의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정성이 기적을 만듭니다.


 


함께 하는 개미스폰서 바로가기 ☞  http://socialants.org/?p=4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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