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복날 캠페인 <개고기가 빼앗은 내 삶>






복날 캠페인 <개고기가 빼앗은 내 삶>









13초마다 한 마리의 개가 인간의 소비를 목적으로 도살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문화에 이런 잔인함을 허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개고기는 절대로 우리 몸에 좋지 않습니다. 


우리는 건강에 좋고 인도적이며 친환경적인 채식으로도 잘 살 수 있습니다.


감정이 있고 고통을 느끼고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살고 싶어하는 모든 개들을 위해서, 부디 고기보다 자비를 선택하세요.




그들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우리 지구를 위해서.








*영상을 도와주신 SOOYEON JANG, MICHELLE CEHN, 그리고 CLEF COMPANY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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