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9일째

“단식 9일 차, 이렇게 오래 갈 줄 몰랐습니다. 
경기도 초등학생들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사슴은 고기가 아니에요. 우리 친구’…

현장에서 단식 농성 중인 AJ가르시아 케어 미국 대표의 문자입니다.

파주 문산에 있는 70명이 전원인 파평초등학교 원어민교사로 재직중이신 Clare Cheoung님께서 3학년 영어수업 시간에 학생들과 함께 만든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포스터를 그리며 9일째 단식중이신 AJ Garcia 대표님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달라고 했다는데요, Clare Cheoung님께서 아이들의 마음을 소중히 모아 서울시장공관앞 단식 현장에 다녀가셨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속에 담은 진정성과 생명존중의 마음이 우리 어른들을 한 없이 부끄럽게 합니다. 

아이들의 이 순수하고 간절한 외침을 듣고 계신가요?

“사슴은 고기가 아니에요. 우리 친구…”

생명을 존중할 줄 아는 파평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Clare Cheoung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염원이 꼭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 희망해 모금함 


▣ 도축장으로 팔려 간 염소와 사슴 살리기 후원계좌 

하나은행 350-910009-40504 케어 / 모금코드(68)
☞ 후원금 입금방법: 보내시는 분 성명에 모금제목에 공지된 모금코드 숫자 2자리를 함께 적어주세요. 
(예) 후원자명+모금코드(2자리) → 홍길동68
▣  사슴과 염소를 살리기 위한 해외모금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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