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동물

사육방식 바꿔야 구제역 막을 수 있다

구제역, 대한민국! 더 이상 이럴 수는 없습니다!!! 2010년 1월 부터 4월까지, CARE와 한국 동물보호연합은 약 4개월 동안 대한민국 구제역 발병 현장을 잠입하여 조사하고 촬영한 바 있었습니다. 2007년,2008년 의 조류독감 발병현장

동물 복지 축산 농장? 적어도 이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우리 협회를 포함 아래 세개 단체는 다음과 같은 의견서를 농림부에 제출하였습니다. 아래를 보시면 개정안은 정부의 의견이고, 그 옆의 ‘검토안’이 우리 동물단체 의견 내용입니다. 꼭 봐 주시고 농림부에

암퇘지의 비극

  공장식 축산에서는 새끼를 낳는 번식용 암퇘지를 철제구조물로 분리된 공간 ‘스톨’에서 가두어 키웁니다. 스톨에서 키우는 이유는 돼지들간의 싸움을 막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암퇘지가 덜 움직이도록 해야 뱃속의 새끼도 잘 자라기 때문이라고

광화문에 성난 곰, “내 몸을 탐하지 마라”

CARE <광화문에 성난 곰, “내 몸을 탐하지 마라”> – CARE 호스박힌 곰에서 쓸개즙 채취 퍼포먼스 – 문베어스, 사육곰 문제 이제는 끝냅시다 국내 1천여 사육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 서명 2만여

당신의 운명을 바꿔주고 싶었습니다.

이것은 돈가스와 삼겹살이 식탁에 오르기 전의 광경입니다. 영국의 활동가가 <먹기 전에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다>라고 호소하였습니다. 지금 당장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멈춰 서서 어쩌다 고개를 숙여보는 정도도 상관없습니다. <육식…몸에도 좋지 않으니깐, 조금

동물복지에 역행하는 동물복지축산농장인증제도

  얼마 전, 미국의 한 축산농가에서 닭들을 몽둥이로 때리고, 부리를 절단하는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공개되어 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동물복지축산에 대한 의식은 점점 더 향상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에서는

미국의 축산부문 동물복지 정책동향

    미국에서 ‘농업용 가축'(Farm Animal)에 대한 동물복지(Animal Welfare) 차원의 규제는 이 분야에서 앞서 있는 유럽연합(EU)과 비교하면 상당히 느슨한 편이다. 그러나 최근 매스컴을 잘 이용하고 있는 동물복지단체가 강력히 요구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