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길고양이 급식소’ 악성민원 70% 해결됐다

“길고양이 급식소가 굳이 필요하지 않은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열심히 뛰어야지요.” 서울 강동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선보인 길고양이 급식소 사업이 시행 1주년을 넘기면서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고 있다.

길고양이 돌보기

길고양이에 대한 많은 오해들로 고양이들은 늘 사람들의 민원 대상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고양이들이 있으면 지하의 쥐들이 올라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관리를 받는 고양이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뒤지지 않으며, 불임수술을 받은

아파트 단지 쥐약살포 및 독극물 살포에 대한 내용 전문

    봄가을이 되면 길고양이 새끼들이 나오는 시기에 맞춰 아파트 단지에서 쥐약 또는 독극물을 놓는 사례가 빈번히 생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잔인하게 동물을 죽이는 행위’에 해당하며, 벌금

TNR 과정에서의 중성화 수술과 보호

TNR 과정에서의 중성화 수술과 보호 길고양이의 중성화 수술과 방사 전까지의 보호는 생명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기에 신중한 계획과 올바른 판단이 요구된다. 길고양이의 습성과 보호 방법 길고양이는 집고양이와 습성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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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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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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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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