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일보] 제주개, 유기견 되지 않도록 분양 방식 바꾼다

  동물단체들, 중성화 수술 등 사후관리 보다 철저해야   제주도 축산진흥원이 분양절차와 매각 가격으로 논란이 일었던 제주개 분양 방식(본보 7월6일자)을 바꾸기로 했다.동물단체들은 지금이라도 다행이라는 입장이지만 분양만큼이나 사후관리가 중요한 만큼 중성화

[경향신문] 개고기 식용 반대 중학생, ‘개한독립만세!’를 외치다

“개한독립만세! 개한독립만세!” 지난 9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동물보호축제 ‘스톱 잇(STOP IT) 2017 이제 그만 잡수시개’에는 흰색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입은 시민단체 ‘케어’ 활동가들이 등장했다. 10여명의 활동가들은 ‘개한독립만세’라고 쓰인

[뉴스1] “인도적 유기동물 보호소는 동물보호의 기본”

동물권단체 케어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전국 지자체 유기동물 보호소 진단과 제안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의 다양한 모습이 잘 담겨진 기사 내용을 공유 합니다. 인도적 유기동물 보호소는 동물보호의 기본 전국

[YTN] “고통 피할 권리 있다” 동물권 논의 활발

  “고통 피할 권리 있다” 동물권 논의 활발 2017.06.09. [앵커] 반려동물 천만 시대지만 잔인하게 학대받고 버려지는 가슴 아픈 소식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동물을 물건으로 보는 인식이 좀처럼 바뀌지 않기 때문인데

[오마이뉴스] 동물보호는 가장 진보적인 시민운동

[동물도 생명이다] 박소연 ‘케어’ 대표 인터뷰 ▲  동물보호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 ⓒ 윤연정 ⓒ 박수지 “동물도 사람도 모두 지구에 꼭 있어야 하는 존재예요. 그런데 인간이 동물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잔인하게 오용, 남용,

[Petzzi] 호란, 세상 가장 온화한 보금자리에서​

동물권단체 케어가 고양이 공장에서 구조한 하이엔이 호란이라는 새 이름과 가족을 만났습니다. 호란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보금자리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차가운 철장 대신 포근한 온기 속으로 호란이는 그 끔찍한 고양이 공장에서 기적적으로

Recent Posts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