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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도대체 어디까지가 ‘동물학대’인가

개를 머리를 둔기로 때려 피범벅을 만든 학대자에 대해 검찰이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자, 학대자 강력처벌을 촉구하는 글이 1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4월 27일 충남 부여 인근에서 개장수로

[올치올치]“동물이 생명권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민법 개정해야”

동물권단체 케어,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가 주최한 ‘민법 제 98조 개정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1일 오후 2시, 서울 성수동 인생공간 오픈스페이스에서 진행됐다. 김경수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희창

[뉴스1] 방송인 김미화, 동물권단체 ‘케어’ 홍보대사 위촉

  동물권단체 케어(대표 박소연)는 방송인 김미화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김미화는 그동안 80여개 단체의 홍보대사를 역임하는 등 사회의 약자들을 위해 꾸준한 선행과 재능기부에 앞장서 왔다. 현재 경기도 용인에서 개·고양이 등

[OSEN] 김효진, 동물권단체에 1천만원 기부..”동물은 액세서리 아냐”

김효진, 동물권단체에 1천만원 기부..”동물은 액세서리 아냐” [OSEN=최나영 기자] 배우 김효진이 동물권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6일 김효진은 동물권단체 케어의 1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위촉식 후 김효진은 곧바로 1천만 원을 쾌척하며 “동물권 인식 개선과 동물권 문화

[뉴스1] “식용 목적으로 개 도살, 명백한 동물보호법 위반”

  “식용 목적으로 개 도살, 명백한 동물보호법 위반” 케어, 전통시장 개고기 판매 업주 7명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동물권단체 케어(care) 회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재래시장 개 도살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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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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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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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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