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현지님 제리이야기올라와있는데

제리이야기 올라와있던데 계속 수정중이라나오네여 궁금해여 ㅎㅎ 울제리 무지 잘있던데 데려가신분이 자주 사진도 보내주시고 있어여 미용도 얼마나 이쁘게 했는지 ^^ 글 빨리 보고싶어요 ㅎㅎ

유기견

아까 슈퍼가는데 …비오고있었거든요..근데 어떤 말티즈? 애기가 있는거에요; 근데 전 앞에있는사람이 주인인줄알았는데 아닌거에요 애기가 비를 쫄딱맞고ㅜㅜ 그래서 제가 일로와~쭈쭈쭈쭈 이렇게했는데 가만히있더니 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뒤로 잘 따라갔는데 막 급히 뛰어갔어요ㅜㅜㅜㅜㅜㅜㅜ 근데

경기도 시흥시 “태산이”

어제밤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구조요청란에 글을 올리기도 전, 당장의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해서 연락을 하신 듯 싶었어요.   전에 살던 동네에  놀러가셨다가 한마리의 유기견을 보셨다고 합니다. 꼴이 말이 아니라,,,,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을 정말사랑하는 고3여고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학교 뒷문에서 차를 기다리는 동안 자꾸   낑낑거리는 아기 강아지 소리가 나길래 그냥 잘못들었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한 5분쯤 옆에있던

안녕하세요

너무 고생하시고 수고 하시는 동물사랑실천협회 여러분과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어느 곳에 글을 올려야할지 몰라서 이곳에 글 남깁니다. 저는 미국에 강쥐 6 마리와 함께 사는 개모입니다 ^^ 어찌 하다보니 이 싸이트를

오늘 유기견 좋은 곳으로 보내고 왔어요…

어제 밤 열두시쯤 집에 오는 길에 대로변에서 너무나도 조그만 강아지가 쫄래쫄래 절 따라오는 겁니다. 선한 눈빛과 애교스런 몸짓이 너무 귀여워서 보듬어주고 있는데, 저는 강아지 앞에 걸어가던 아저씨가 주인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가

1.5키로 치와와 <제리>, 로드킬에서 살아나 가족을 만나다.

요즘 너무 바빠 구조된 동물들 소식도 제대로 못 올리고 살고 있네요…  이 아이는 6월에 우리 협회의 회원 유하나님께서 구조하였습니다.  한밤중 귀가길에 차에 치인 요 꼬맹이를 목격하시고는 용감하게도 차 세우시고 도로로

블랙차우가…길을헤매고 다녀서요..

고양시 덕양구 아랫내유동에블랙차우녀석   제발 주인좀와서 데려가시길…가엽습니다..먹지도 못하고 떡지고  눈꼽껴가고

동물을 구조하는건 좋은데 그후의 일이 문제인것같습니다

행운이  (호야)를  저번주  일요일에  입소시킨  사람입니다 어제  전단지  작업을  했는데  오늘  연락이왔습니다 자기가  주인이라며  그아일  빨리  데려다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행운이의  성별을  먼저  물어봤고  중성화가  되있나를’ 물었습니다    40대  아저씨인것같았는데  성별  중성화여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