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2월 16일] 철거 촌의 남은 개들을 구하기 위한 방문 후기

 이진미님께서  택지개발지역에 남아 집을 지키는 개들에 대한 걱정어린  제보를 하셔서 2월 16일 택지개발 지역을 방문하여 폐가에 버려진 개들이 없는지 확인하였습니다. 제보내용 :      제가 있는 곳은 택지개발지역이 되어 지금은 모두

[2월 16일] 고양시 벽제동 개사육장 방문후기

 지난 2월 5일  박가우님께서 개 사육장 제보를 하셔서 2월 16일 방문하였습니다. 제보내용: 고통에 몸부림치고 절규하며 구조를 기다리는 아이들    지금은 새벽 3시 입니다. 저희집은 산속 외진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강아지들

길거리 동물판매 현장에서 구조한 아기 강아지들과 토끼들

 엄숙용 팀장님이 구조한 동물들 사연입니다. 입양에 관심 가져 주세요.     건대역 불법판매에서 구조한 아기동물들    신도림역과 건대역 뿐만 아니고 다수의 지하철역에서 상습적으로  동물을 팔아온 정신지체 아주머니는 이번에도 동물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감사의 말을 쓸곳이 마땅치않아서..일단 이곳에 씁니다

먼저 글 퍼와주셨던 김진선님.. 우리 비누 분양해주신 배현숙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번에 큰눈이 왔던날, 갑자기 남자친구가 발목 통증을 느꼈고 점점 심해지는 통증에 병원을 찾았더니 큰병원에 가보라고하더군요   그리고 대학병원에서

누렁이”건강이” 입양….

집주인 언니가 건강이를 소개하고 있지요. ^^* 언니 아들 옷을 가져다가 추울까봐 입혀주셨구요. 옆에 있는 발발이는 짜르….눈도 작고 다리도 짧다고 붙인 이름이래요. ^^   집주면을 한바퀴 돌고나서 경사진 곳을 오르내리면 힘이

비누의 입양.

견주분의 사정으로 입양을 보내게 된 비누. 여러 분들이 입양을 하려고 전화를 하고,찾아도 오고 했답니다. 아무래도 여자아이라 보니 새끼를 목적으로 접근하는 분들이 많으셨을거라 생각이 들었어요. 견주분은 결국 제 의견에 따라 입양을

영양실조로 말라가던 누렁이 구조후…..끝나지 않은 문제..

공주에서 주인의 무관심과 방치속에 말라비틀어져 죽어가던 누렁이를 동사실의 도움으로 구조하여 병원에서 검사, 치료했습니다. 병원에 있던 누렁이를 본 한 견주가 입양의사를 밝혔다길래 다음날 건강이를 퇴원시키면서 그집에 데리고 갔습니다. 꽤 규모가 있는

머리를 다친 비둘기는 살리지 못했습니다.

  비둘기가 날개를 다쳐 날지 못한다는 제보가 들어와서 협회 연계병원을 알려 드리고 이동을 부탁드렸습니다. 치료와 나머지 책임은 협회에서 부담하기로 하고 제보자님께서 어제 오후 급하게 다친 비둘기를 안고 협회에서 알려드린 두

세퍼트..입양보내고 왔어요.

  이렇게 이런 모습으로 우리를 안타깝게 했던 녀석. 저렇게 보호당시 경비아저씨가 풀어주는 바람에 잃어버리고 다시 다른분께 구조가되서 그분께서 며칠동안 보호를 해주셨습니다. 다행이도 좋은신 분들께 발견이 되서 위험은 잘 피해다녔어요. 보호중에…미용을

PC방 3일 동안 벽에 갇혀 울고 있던 아기고양이 구조

지난 1월 13일  영등포 대림동에서 3일동안 벽에 갇혀 꺼내지도 못하고 울고있는 아기고양이 구조요청 제보가 동물사랑실천협회에  들어왔습니다.    * 구조대상 동물 상세설명 : 새끼고양이가 천장에갇혀지낸지 삼일째입니다.                                      아무것도먹지도못하고 계속 울부짖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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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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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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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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