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기업후원] ANF와 도기맨의 소중한 후원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 지쳐있는 케어의 개와 고양이들을 위해 ANF와 도기맨에서 사료와 간식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어려운 재정 속에서도 케어가 구조한 동물들을 보살필 수 있는 것은 든든한 후원자와 후원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후원해 주신

“ 건강할 리 없었다. 복막염으로. 모두 죽었을 것. “

-구조되지 않았다면 철장에 갇혀 모두 죽었을 번식장 고양이들 – 건강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육안으로 보기에 피부나 눈 질환 귀진드기 외에 큰 질병은 없었을 것으로 보였던 녀석들은 대부분 복막염이었고 신부전을 앓는 녀석들도 발견되었습니다.

“개농장 변천사”

1주년 기념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사진으로 그동안의 변화 과정을 보아 주세요!) 음식물 쓰레기가 트럭에 실려 매일 들어갑니다. 곧이어 다 자란 누렁이들이 철망에 구겨진 채 겁에 질린 눈망울을 희번덕거리며 그

<당아, 사진 의식하는 걸까요?>

– 간달프, 당아와 당실이 소식 – MBC 실화탐사대는 이번 달 초, 케어가 경북 영천에서 도살장을 폐쇄하는 활동을 방영하였습니다. 케어는 그 도살장에서 생존해 있던 발바리 세 마리와 염소 한 마리를 구조하였습니다.

< 긴급> 유리에 꽉 낀 채 탈진되어 죽어가는 아기 고양이

안산의 한 관광호텔 , 고정된 두겹의 유리 사이에 고양이가 끼어 옴짝달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열리는 창문 틈이었다면 구조가 어렵지 않을텐데 보이는 곳은 붙박이 유리입니다. 어떻게 저 틈으로 떨어졌는지 알 수 없지만

“무사해 다행이야!”

https://www.instagram.com/tv/CQfjplIHyA_/?utm_source=ig_web_copy_link 케어 구조팀은 오늘 서울 지하철 역 엘리베이터 벽 안에 갇혀 며칠 째 울며 나오지 못한다는 제보를 받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지자체에서도 구조해 주지 않는다하고, 어려 보이는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들은 시민들이

“ 엘리베이터 벽 안에 고양이가 갇혀 있다.”

케어는 당근마켓에 올라 온 제보를 메일로 받고 구조팀이 현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좁은 틈만 있어도 들어갈 수 있는 신체적 특성 때문에 종종 위험한 공간에 갇히거나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며칠동안 갇혀

케어 사무국에 있는 개들을 소개합니다.

케어 사무국에는 학대 현장에서 구조된 메르, 꼬꼬, 골디가 지내고 있어요.메르는 울산에서 아사 직전에 발견되었습니다. 메르는 의정부 사무국 1호 댕댕이입니다.추운 겨울 닭장 속에서 구조된 꼬꼬는 학대로 한쪽 눈이 실명입니다. 아픈 기억

부천 고양이 번식장 구조활동 현장 라이브

오늘 커피 한잔 값 아껴 고양이 번식장 하나를 함께 없애 주세요! 릴레이 3천원 모금💜😺🙌350-910009-40504 (하나은행 ) 케어입금시 입금자명 옆에 코드번호 35” 를 (예: 홍길동 35)를 표시해 주세요! #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