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쏘우 흉내내는 악질 고양이 학대범에게서 고양이 극적 구조

동물권단체 케어는 연일 SNS를 뜨겁게 달군 고양이 학대 사건을 한 제보자의 결정적인 단서로 학대자를 찾을수 있었고.학대자의 부모와  전화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부모님을 설득 하여 고양이를 인계 받을수 있었고, 학대자의 부모는 고양이를 넘겨 주면서 “ 아들이 인터넷에서 동물학대 하는 영상을 본 후 모방범죄를 한 거 같다 ”, “아들이 잘못한 행동을 한게 맞다” 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하셨습니다.

케어는 3월 22일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신체적 고통을 주는 행위’, ‘촬영한 사진또는 영상물 인터넷에 게재하는 행위‘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처벌될 수 있음에 근거하여, 이번 고양이 학대자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정식 고발할 예정입니다.

현재, 고양이는 협력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으며, 고양이는 2.64kg의 6개월령 암컷 고양이입니다. 케어는 고양이의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좋은 입양자를 물색 해 따듯한 가족의 품에 돌아갈 수 있도록 입양을 주선할 예정입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언제나 학대받는 위기의 동물 곁으로 가장 먼저 달려가는 단체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어디선가 잔인한 학대로 고통받고 있을 동물들을 구조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관심, 그리고 지원이 필요합니다. 학대동물 구조활동이 멈추지 않도록 안정적인 기금마련에 여러분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학대자를 찾아내고 피학대동물을 구출하는 케어의 활동에 더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 주세요. 케어와 함께 동물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세요!

  • 후원계좌
    하나은행, 162-910008-63605, 예금주 케어
  • 후원금 입금 방법
    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 74 를 함께 적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74

위급한 동물들의 곁에 케어가 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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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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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Responses

  1. 두 고양이 집사로 이아이 학대영상때문에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사랑이가 좋은 가정에 입양되서 학대받은 기억을 잊고 행복한 고양이로 건강히 자랐으면 합니다.
    그리고 케어의 구조활동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후원하겠습니다^^

  2. 발빠른 대처로 한생명을 위기에서 구출해 냈어요~ 감사감사
    말뿐이 아닌 후원으로 보답해야 진짜 감사를 하는거죠~
    후원만이 더많은 위기에 처한 아이들 구출할 수 있습니다.

  3. 앞으로는 행복한날만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동물들이 행복하게 살수있다면 좋겠네요. 작게나마 후원 시작했는데 큰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ㅠ

  4. 윗 님 들 처럼 저도 이 아이가 눈 에 밟혀 작지만 정기후원 신청 했습니다..
    앞으로도 동물보호를 위해 힘써주세용!

  5. 이 아이가 눈에밟혀 정기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살아서 구조되어 정말 다행이고, 우려했돈 전신골절이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 더더욱 다행이에요
    감사해요, 이 이쁜아이 구조해주셔서ㅜㅜ
    멍이냥이는 꽃으로도 때리지 말아야 하는 아이들인데요

  6. 오호…정말 다행입니다…어쩨든 냥이가 좋은 분 만나 행복해지길 기대해봅니다…
    힘내 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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