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동영상] 하룻강아지 몽둥이 학대남을 고발합니다.


 


 


[충격동영상] 하룻강아지 몽둥이 학대남을 고발합니다.


 


약자에 대한 배려 생명경시 사회 충격적인 동물학대 줄이어


 


 


약자에 대한 배려와 생명존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 우리 사회는 동물에 대한 잔혹한 학대가 연일 터져나와 사람들을 우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일가족이 강아지를 학대하여 결국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제보로 많은 사람들이 경악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한데 이번에는 페이스북에 강아지를 몽둥이로 지속적으로 학대하는 동영상이 게재되어 다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생명 경시 풍조가 극에 이른 느낌입니다.


 



12월17일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대표 박소연)의 홈페이지(http://www.fromcare.org) 학대고발란에 제보된 내용에 의하면 “친구의 폐이스북을 통해 동영상 유포된 것을 보았다”는 설명과 함께 “웃으면서 장난을 치며 몽동이로 강아지를…. 수많은 동영상을 보고 또 봐왔지만 참다참다 이런곳까지 와서 글을 쓰는 건 처음인것 같다”며 올린 동영상이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동영상 링크] http://www.facebook.com/v/381716091915598


 


 



 


 


 


이에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이 동영상을 검토하고 곧바로 학대 동영상을 참고로 학대자에 대하여 사이버수사대에 고발조치하였습니다.


 



제보내용 상으로 동영상이 올려진 페이스북 주인이 학대자인지 여부는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이 동영상을 올린 페이스북 주인은 부천의 모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으로 부천에 거주하는 것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말 못하는 동물에 대한 ‘범죄’에 분노합니다.


 


이 사건은 생명경시와 약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각박하고 삭막한 우리 사회의 한 자화상입니다. 이에 우리 협회는 이 사건에 대하여 철저한 수사와 법에 따른 엄정한 처벌로 더 이상 말 못하는 동물에 대한 잔혹한 ‘범죄’가 계속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편 지난 12월6일 “일가족이 1년간 강아지를 학대하고 결국 벽에 던져 죽였다” 충격적인 제보의 사건은 현재 종로경찰서 지능범죄팀에서 사건을 수사 중에 있습니다.


 



 


해당 경찰서에서 사건을 신속하고 철저히 수사하여 진위여부가 밝혀질 수 있도록 경찰에 격려와 함께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종로경찰서 자유게시판 바로가기]  http://www.smpa.go.kr/jn/


 


 


 


[아고라 청원 바로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30177&pageIndex=1


 



 


 


네티즌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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