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쥐약놓는 자체를 반대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송파구 엘스 아파트의 쥐약 살포 관련하여


동물보호단체의 입장으로 쥐약 살포 자체를 반대합니다.


 


자연적인 생태습성에 맞게 쥐나 고양이 모두 먹이사슬에 의해 살아가며


개체수가 조절될 수 있으므로 인위적이고 유해한 물질살포로 인해 모든 동물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길 원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와 관련, 9월 17일 오전 관리사무소에


전화 및 공문을 보냈으며 송파구에도 민원을 넣었습니다.


고양이만을 위하고자 쥐에게 약물을 투여하는 방법은 옳지 않으며


오히려 고양이에게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도심의 작은 동물들도 모두 생태계질서를 이루며 살아가는 야생동물이며,


자연적으로 번식, 도태되도록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입장입니다.


 


지금 관리사무실은 저희가 쥐약을 놓는거에 대해 의논을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혀 저희와 의논이 된게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다시한번 항의전화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쥐구멍에다 약을 넣고 막으면 끝난다고 생각을 하는지..


쥐약놓는 자체를 멈추게 해주세요


 


관리사무실 02 416 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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