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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CARE와 함께해요 > 공지사항
공지사항
(퍼 날라 주세요-구출후기) 어미가 자식들을 먹어야 했던, 남양주의 끔찍한 개도살장 개들의 구출모습입니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합니다.

겨우 버틴, 살아남은 아이들은

하나 둘 그렇게 지옥 속에서 나오기 시작합니다.

지옥 속에서 나오는데, 나오면 지.옥.인 줄 압니다.

 

 

앉고 싶어도 마른자리 하나 없던 그곳

배설물과 새어 들어온 빗물은 한 데 섞여

새끼를 밴 어미에게조차 마른자리를 허락하지 않고

어미의 아가들은 그렇게 구덩이 속에서 죽어갑니다.

 

 

옆 칸의 누렁이들은

그 어미의 새끼들입니다.

7-8개월된 누렁이들은

제 어미 앞에서 하나 둘...

철장 밖을 나와 보지도 못한 채

철장 속 이슬이 되어 사라집니다.

 

 

어미는 하나 둘,,, 사라지는 자식들을 보아야 하고

하나 둘,,, 사라진 자식들의 잔해를 먹어야 합니다.

굶지 않기 위해 자식의 잔해를 먹어야 하고

새끼를 계속 낳는 동안은 잡혀가지 않습니다.

 

 

누렁이들은 구덩이를 팝니다.

추워서 파고, 더워서 팝니다.

구덩이는 파도 파도 배설물만 나옵니다.

구덩이 안은 결국 구더기만 들끓습니다.

 

 

이들에게 최소한

고통스럽지 않은 사는 길과

공포스럽지 않은 가는 길을

알게 해 주고 싶습니다.

 

 

이들도 최소한

그걸 누릴 권리와

그걸 느낄 자유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세상의 모든 동물을 다 구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우리에게 나타난 이들을 외면할 순 없습니다.

이들이 우리 앞에 나타난 건

이런 삶이 존재한다는 것, 이런 삶은 옳.지. 않다는 것

그 둘을 세상에 알려주기 위함이니까요.

 

 

 

우리의 능력이 닿는 한,

우리 앞에 나타난 이들을

우린 구할 것입니다.

구하고 나서

크게 세상을 향해

소리쳐 줄 것입니다.

 

 

 

이렇게 희생되어간

모든 동물친구들을 대신하여

말 못하는 그들을 대신하여

크게 크게 소리쳐 줄 것입니다.

 

 

 

 

 

 

================================================

 

동물사랑실천협회가 8월 초 찾아간 남양주 도농동 개도살장의 모습은 참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십수년 동안이나 치우지 않은 배설물은 50센티 이상 쌓여 언덕을 이루고 굳어버린 채  바닥이 되어 버렸고

개들은 배설물 더미 위에서 마른 자리를 찾지 못해 낡아빠진 플라스틱 상자 안에 겨우 몸을 의지한 채 버텨가고 있었습니다.

 

살아있는 개들이 보는 앞에서 개들은 도살되고 있었고, 그 죽은 도축부산물들을 살아있는 개들은 먹어야 했습니다. 어미는 끊임없이 새끼를 번식하고 있었고, 배설물 더미 위에 빠진 새끼는 그대로 죽어갔습니다. 흔히 애완견이라고 부르는 코카스패니얼도 도살장에서는 모두 고기로 죽어갑니다. 코카들은 애완견이 아닌 것처럼 보이기 위해  귀가 절단된 채 팔려 나갑니다. 물은 태어난 이후 한번도 주지 않았고, 물을 처음 먹어본 개들은 정신없이 받아 먹었습니다.

 

현장을 급습한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여러가지 법 위반을 제시하며 주인이 동물들을 포기하고 도살장 철거를 하도록 남양주시의 환경관련 부서에 요구하여 가능케 되었으나 뒤늦게 나타난 남양주시 축산팀의 동물보호 담당자인 동물보호감시관의 방해로 개들을 무사히 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개들을 포기하겠다던 주인은 마음을 바꿔 동물사랑실천협회의 구조는 1차로 일부의 개들만 데리고 올 수 있었고, 나머지는 돈을 지불하고서 구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난 금요일, 나머지 개들을 데리고 올 수 있었으나 개농장 주인 부부 중 부인의 개들은

부인이 생각을 바꾸고 거부하여 또 다시 구출이 불투명해졌습니다.

 

 

 

(1차)현장을 급습했을 당시의 모습

 

 

비닐 하우스는 도로에서 보이지 않도록 은밀하게 숨겨 있었습니다.

이 안에서 십수년 동안 얼마나 많은 개들이 죽어갔을까요.(좌)

밖의 좁은 장에 방치된 채 하나하나 죽음을 기다리는 코카들,근처 경매장에서 번식으로 쓸모없어진 코카들이

이렇게 도살장으로  팔려 옵니다. (우)

 

 

 

 

좁고 불결한 환경속에서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개들은 서로 물고 죽였습니다. (좌)

도축 후 남은 내장들은 개들이 먹어야 합니다. (우)

 

 

 

배설물 더미 위에서 낡아빠진 플라스틱 상자 안에 몸을 의지한 개들 (좌)

짭은 줄에 묶인 세퍼트는 도축후 부산물인 내장들을 먹어야 했고, 그 먹이그릇 안에는 구더기가

가득했습니다. (우)

 

 

 

이미 도살된 누렁이와 코카, 코카들은 귀가 절단된 채 팔려 나갑니다.

 

 

 

 

끊임없이 새끼를 낳아대는 어미 누렁이들, 새끼를 낳는 동안만큼은 살 수 있지만,

죽음보다 못한 삶을 계속 살아가야 합니다.

 

 

 

이 어미는 새끼가 죽은지도 모르고 계속 품고 있었으나 새끼는 배설물속에 빠져 이미 죽은 후였습니다.

 

 

 

물을 한번도 먹을 수 없었던 개들, 물을 주자마자 정신없이 달려와 먹습니다.

 

 

 

(2차) 일부의 개들을 구출하여 보호소로 이동하는 모습

 

 

 

 

 

 

 

 

 

 

 

 

 

 

 

 

 

(3차)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 개들의 매입비용 모금에 동참해 주셔서 개들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구하신 살아남은 개들입니다.

 

도살장에서 나오기 직전

 

겁이 많고 몸 상태가 안 좋은 이 녀석은 구석에 숨어 머리만 쳐박은 채,떨고 있습니다.

 

 

저 조그만 플라스틱도 배설물에 찌들었지만 그나마 그것에 몸을 의지합니다.

 

 

 

 

 

 

 

 

몸이 안 좋아 보이는 덩치 큰 어린 누렁이,

조금만 참아라, 이제 좋은 곳으로 가게 될 거야...

 

 

 

 

 

 

 

파여진 구덩이 안에는 구더기가 들끓습니다.

 

 

 

도살장 밖을 나가는 개들은 아직도 두려움이 앞섭니다.

 

 

 

 

이 한 철장에 한 마리가 꽉 차는데도 장으로 팔려가는 개들은 이 철장 하나에 5-6마리,

심지어는 10마리까지도 구겨져 넣어진 채 실려 갑니다.

장에 도착하면  이미 질식하여 죽어버리기도 합니다.

 

 

 

 

 

 

아직 어린 아기, 그 새 안 보이던 새로운 아가가 들어와 있습니다.

주인은 그 사이 다른 덩치 큰 개와 이 새로운 어린 개를 맞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 너희들이 잠시나마 쉴 수 있는 보호소로 가자,

땅도 밟아 보고 햇빛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몸 상태가 안 좋은 개들, 온 몸에 모낭충이 번지고 숨을 헐떡이며, 몹시 사나웠던 세 녀석들은...

 

 

결국 보호소로 가지 못하고

 

 

 

 

이 고통을 멈취주기 위해

 

 

 

안락사를 해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다른 개들도 위험할 수 있었으니까요.

 

 

 

미안하다, 데려가지 못해서....

 

 

다시는 동물로 태어나지 말아라....

 

 

 

 

개들이 떠난 빈 도살장안은,도축된 부산물들이 즐비합니다.

 

 

이 개들의 절단된 발은, 사람도 먹고 남은 개들도 먹었습니다.

 

 

 

개들의 털을 뽑는 자동기계

 

 

 

 

 

 

 

<보호소로 이동된 개들>

 

케이지가 부족하여 캠페인 때 사용하는 퍼포먼스 철장을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개들의 몸이 너무 더러워 케이지 안에서 잠시나마 샤워를 시켜 주었습니다.

 

 

 

 

 

 

아들과 함께 쉬는 날 봉사하러 와 주신 윤성환 이사님.

구출된 녀석들이 살게 될 공간으로 땀을 흘리며 이동해 주고 계십니다.

 

 

하나 하나 공간으로 들어간 녀석들은, 이곳 저곳 냄새를 맡으며 흙바닥이 신기한지 연신 뛰어 다닙니다.

 

 

 

 

 

 

제대로 먹이를 먹을 수 없었던 개들은 모두 몸이 이렇게 앙상합니다.

뜬 장 안에서 살다가 도살장에 끌려왔던 녀석들의 발은 평생 철장 안에 살아온 이유로 

심각한 ㄴ 자로 이미 기형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녀석을 주목해 주세요^^

 

 

 

 

신기한 흙바닥과 넓은 운동장이 마음에 들었는지 마치 제 자신이 캥거루인냥 돌아 다닙니다.

 

 

어느 누가 애견과 식용견을 나누는 가요? 

이들도 행복한 표정을 지을 줄 압니다.

행복이 뭔지 알기도 합니다.

모든 개는 똑같이 <개> 입니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 주는 이 녀석, 이름을 지어 주세요^^

 

 

 

 

 

 

 

 

 

하지만, 아직도 구석에 숨어 사람을 경계하는 녀석들도 있습니다. 얼마나 보지 못할 것들을 봐 왔을까요?

녀석들의 몸 상태가 안 좋아 걱정입니다. 새로 온 녀석 하나는 오자마자 이틀만에 갑자기 하늘로 떠나 버렸고

아주 약한 어린 아가 또한 건강하지 못합니다.

 

 

 

이제 여긴 좋은 곳이야.... 그만 무서워해도 된단다....

 

 

 

 

 

 

 

아직 구하지 못하고 남은 개들이 있습니다.

 

개들의 주인 부부 중 부인은, 개들의 몸 값을 올려 받고자 3차 구출시에도 개들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남양주시에서 개들의 매입비용을 도와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였지만 결국 예산의 목적이 달라 도와 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후원금 중 남은 일부로 겨우 매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 나머지 부인의 개들이 구출됩니다.

 

 

 

 

 

엄마와 함께 남아있던 어린 녀석, 남양주 공무원의 방해만 아니었다면 1차 구출때 데리고 올 수 있었을텐데, 결국 구출되기 직전 어느 날 , 옆 칸 작은 틈으로 고개를 들이밀었다가 옆 칸의 사나운  누렁이에게 얼굴을 물려 별이 되고 말았다고 합니다.배설물 더미와 더위, 갈증으로 힘겨워 하던 어린 녀석은 땅 한번 밟아보지 못한 채 가엾게  떠나버렸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목요일, 남은 개들이 도살장의 이슬로 사라지지 않도록, 마지막 구출작업을 진행합니다.

또한, 남아있는 도살장 시설이 신속하게 철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개식용이 사라질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동물들이 고통 속에서 죽어가지 않도록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적극적인 구출활동들과  동물보호법개정 활동 및 캠페인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 도움을 호소합니다.

 

 

 

긴급 피학대 동물 구출비 마련을 위한 모금 (네이버 콩 모으기)

http://happylog.naver.com/care/rdona/H000000032866

 

개 식용 금지를 위하여 모금함 (네이버 콩 모으기)

http://happylog.naver.com/care/rdona/H000000027678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적극적인 동물구출활동에 힘을 불어 넣어 주세요

농협은행 377-01-061766 (예금주:동물사랑실천협회)

 

많은 분들이 개식용의 실태를 알 수 있도록, 이 글을 많은 곳으로  퍼 날라 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주소)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1483&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0986039&scrapYn=N

 

 


신원선 2010/08/24 19:20:14
정말 눈물이나네요..감사드리고 또 고맙습니다..절을 하고싶어요..님들이 아니셨다면 친구들이 바로앞에서 잔인하게 죽는걸 보고 또 똥구덩이에서 구더기와 두려움에떨면서 짧은생 살아가겠지요....마음이 찢어지게 아프네요..마리당 금액을쳤으니 근수가 많이 나가는애들은 그와중에 도살하고 어린아이들로 채워넣고 바꿔치기한다는 미친 주인여자때문에 인간이 얼마나 더 잔인해질수있는지 알았네요..목요일날 남아있는아이들 그대로 모두다 구출되기를 빌께요..오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정말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__)
김현아 2010/08/24 20:00:48
저렇게 뛰어다니면서 좋아하는걸보니 마음이아프고 짠하네요..동영상에서 마음껏 뛰어다니는걸보니 정말 더 짠해요..
하정미 2010/08/24 20:13:19
감동과 아픔이 한꺼번에 밀려와 주체할수없게 가슴이 울렁거리네요.모래위의 아이들이 너무나 이뻐보이고 안스러워보이고..당장 달려가 안아주고싶은맘이 드네요. 구조에 힘쓰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굴은 모르지만 정말 제가 아는 세상에 아름다움을 전해주시는 분들이세요.제 싸이에 게시판에 차곡차곡 이아이들을 담아두고있습니다.내 친구들이 내지인들이..이 아이들을 보고 이곳에와 이아이들과 함께해주길 바라면서..그래서 이렇게 구해와야했던 우리 동사실이 빨리 부자가 되어 좀더 힘나는 일들을 많이 할수있길...
장완영 2010/08/24 21:10:06
결국 남양주청은 한입갖고 두말한 결과군요....

일을 이지경까지 몰고가도록 담당공무원을 뒤에서 조정했던 놈을 아직도 두둔하는 인간들이 정말 한심스럽네요!!!!!
송경화 2010/08/24 21:24:39
이제 남은 일은 우리 회원님들의 몫입니다.
이 글을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곳에 퍼나릅시다
언론이든 방송이든 어디든 특히 카라나 동자련 회원분들 홈에도 날라 주셔요
우리가 이렇게라도 조금씩 힘을 보탠다면 동사실 아니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오겠지요
누군가 하겠지가 아니라 작지만 큰실천으로 세상을 바꿉시다.

최금춘 2010/08/24 21:51:42
우주도 왔다갔다하는 21세기 한국땅에는 아직도 저런지옥이 있다는것이 수치스럽고 비극입니다.
비단 남양주뿐만아니라 전국 후미진곳에 저런곳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니 이땅이 싫은것은 어쩔수 없네요.
태어나서 땅한번 밟아보지못하고 부모견들이 잔인하게 도살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
이제서야 땅을밟고 이리저리 좋아라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나네요.
철장에 갖혀 발은 ㄴ 자가되어서라도 어린아이들처럼 ..누가 애견과 식용견이 따로있다고 말을하는지..
개농장에 남겨진 나머지 개들도 어서구조되어 저들처럼 맘껏 뛰어놀게 하고싶습니다.
제생각은 나중에 어찌되더라도 개식용을 금지하기위해서는 저런지옥같은 환경들을 하나하나 철거하는것이 하루빨리 개식용에 종지부를 찍는일이라 생각합니다.동사실회원님들!! 힘내세요.
행동하는 단체 동사실훼방놓으려는 몇몇자들은 과연 그들이 이땅에서 잔인한개식용금지가 사라지기를 바라기나할까요?
김은영 2010/08/24 22:11:29
너무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누렁이도 개입니다.
유기견은 가끔 구조하며, 누렁이는 외면하는 다른 동물단체들. 그 단체들 또한 동물을 차별하고 있습니다.
그 단체들 또한 애견과 식용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구할 수 있다면 구해야 합니다. 단 몇일이라도 이렇게 마른 땅을 밟아보고. 행복을 느껴보고 좋은 먹이를 먹어보는 것이
우리의 작은 노력들로 해 줄 수 있다면 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실태를 알려야 합니다. 더 많이 알려야 합니다. 많은 곳에 퍼 나르자구요.
개가 개를 먹고ㅡ 어미가 자식 죽는 것을 보고 -똥밭에서 구르고- 이런 실태를 더많이 알려 개식용을 막아야 합니다.

동사실을 방해하는 일부 악성 루머를 퍼뜨리는 단체들에게도 날라야 합니다. 더 이상 쉰 소리 못하게요..
우리나라에서 개식용이 없어지도록, 그 단체들이 방해하지 못하도록, 우리가 더 힘을 모으자구요.
동사실.. 화이팅입니다.
여정구 2010/08/24 22:20:07
저희 집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저러한 지옥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
사진과 글들... 그리고 마지막 동영상에서 다리가 심하게 꺾인 개들이 겅중겅중 뛰며 즐거워하는 모습들을 보니...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동사실 분들 고맙습니다...

P.S. 오늘 남양주시에서 구리시를 통해 이번 개농장건과 관련해 왕숙천 수질오염으로 민원제기했던 것에 대한 회신 공문을 받았습니다.
기존 남양주시에 제기했던 민원들에 대해서는 문자메시지나 인터넷 회신을 받았을 뿐이어서 아마도 지면을 통한 민원 회신 공문을 받으신 분들은 없을 듯 한데...
"도축과정에서 발생되는 폐수에 대하여 위법사항을 확인하고 조치(고발)하였으며..."라는 내용의 남양주시 환경보호과 수질관리팀의 회신 공문이었습니다.

향후 후속 조치와 관련하여 필요하시다면 우편으로 보내드릴까 합니다만...
혹시 필요하시다면 답글 주셨으면 합니다.
김희경 2010/08/24 22:51:31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후원금 입금합니다... 매입비용에 써 주세요..!
고지은 2010/08/24 22:55:26
아.. 정말 인간 같지도 않은 개장수 부부가 살아서든 죽어서든 편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동영상에서 덩치큰 아가가 좋아서 팔짝팔짝 뛰는거 보니 정말 눈물이 ㅜ^ㅜ ...
아가들 이제 맛있는 사료도 먹고 깨끗한 물도 먹고 맘껏 뛰놀면서 행복하기를 -

정유진 2010/08/24 23:51:04
L자로 변형된다리,,,그 다리로 보호소에서 좋아라 뛰어다니는 모습이,,,,,ㅠㅠㅠㅠ 죽지않고 어떻게든 살아내준 녀석들이 참 대견하고 고맙네요~~ㅠㅠ 얘들아~ 빨리 너희들 보러 갈께~ 가면 많이 안아주고 예뻐해줄께~~~ 그동안 고생많았어~~!!
김민경 2010/08/24 23:54:09
모든 개는 똑같이 <개> 입니다 라는 글이 마음에 너무나 와 닿네요...
구조된 누렁이들이 껑충껑충 뛰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행복해 보여서... 저도 덩달아 행복하네요..
구조에 힘써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미희 2010/08/25 00:48:08
세상에 먹히려고 태어난 개 따로 있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개 따로 입니까? 다 똑같은 개이지요. 우리들이 사랑해야 할 존재이고 보호해야 할 존재이고 사는 것답게 살 수 있도록 해줘야 할 그런 존재들이죠. 동사실 덕분에 희망을 봅니다. 저기 캥거루 같은 녀석은 '희망'이였으면 좋겠어요 ㅎㅎ 희망이라는 이름이 또 있을까요? 저 아이들때문에 희망을 얻는 사람들,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희망으로 받아들일 저 아이에게 희망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요.
김은경 2010/08/25 01:20:43
아직 남아 있는 녀석들이 빨리 구출되기를 바랍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명희 2010/08/25 03:12:32
정말 인간의 잔인함의 끝을 보는듯 하다..아무리 사욱한다해도 저럴수가 있냔 말이다..최소한의 기본도 없다니..정말인간이란 자체가 역겨울뿐..정말 맘이 너무 아프고 지금 충격을 먹어서 가슴이 넘 먹먹하네여..어찌 저럴수가 있나여..정말 저런 사람들 인간한테 저지른 범죄와 같은 벌을 주야 한다고 보네여..정말 이럴수는 정말 이럴수는 없다고 봅니다..ㅠㅠ 태어나자 마자 어린 생명이 저런 환경서 얼마나 버틸지..얼마나 끔찍한 광경을 개들이 봤을지 생각하니..정말 인간이 너무 싫습니다..아 정말 너무 맘이 아파여
정재원 2010/08/25 09:09:30
정말 눈물이 나네요..ㅠ 너무 슬픕니다.... 뭐라 말을 해야할지....
김은지 2010/08/25 09:26:18
저렇게 해맑게 미소지울 줄 아는 아이들인데...행복해 할 줄 아는 아이들인데...맘 껏 띄어 다닐 줄 아는 아이들인데...그것도 두려워 아직 움추려 있는 아이들이 빨리 적응하여 맘 껏 띄어놀 수 있었으면합니다...정말 고생하셨구여
남은 어미견도 빠른 구출 부탁드립니ㅏ
서영현 2010/08/25 11:00:02
진짜 눈물밖에 안납니다...
저런 말도 안되는 환경속에 있는 개를 보고도 학대법이 적용되지 않는 우리나라 무용지물 동물법에,,,, 담당 공무원이라는 자는 동물에 대한 애정이 눈꼽만큼도 없는 자인데도 불구하고 동물보호감시관이란 직책을 떡 하니 달고 있는 현실에....저들 부부를, 벌하기는 커녕 돈을 오히려 주고 개를 사와야만 하는 이 미친 현실에....억울하고 분해서 눈물밖에 안나옵니다...어떻게 이런 일들이....있을 수가 있나요????????? 분하고 원통해서 제 가슴을 쥐어 뜯고 싶습니다....눈물밖에 안나옵니다...........
문윤희 2010/08/25 11:49:07
동사실에 오면 막혔던 가슴이 뚫리는 듯 합니다. 특히 이런 멋진 소식을 접할 때면 눈물과 함께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구나' 하며 웃기도 합니다. 도살보다 더 잔인한 살아있음의 고통.. 하루빨리 이런 상황이 멈추길 바래봅니다. 동사실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많은 이들이 소리없이 동사실을 응원하고 있음을 꼭 기억해 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혜리 2010/08/25 12:08:21
다시 보고 다시 봐도.. 눈물이 계속 납니다. 동영상에서 한 아이가.. 처음 땅을 밟아보는 듯이 행복해서 뛰는 모습이 제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이제야 구출되어줘서 다행이고, 살아 남아줘서 고맙지만, 그 들한테 지은 죄를 도대체 어떻게 용서받을수가 있을런지. 한국이란 땅에 태어나서,,, 상식 밖의 아니, 눈뜨고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생지옥에서 살다가 처참이 죽어간 무수한 소중한 생명들.. 미안하다. 너무 미안하다. 3차로 후원금 보내겠습니다. 대신 뛰어주시는 동사실 분들과 회원분들께 다시 한번, ,,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남은성 2010/08/25 12:18:43
미친 개농장 부부 딱 이런환경에서 평생 살면서 고통스러웠으면 좋겠어요. 인간쓰레기같으니라고..
아......악! 정말 욕나올라 그래요.
동사실 분들 정말로 좋은 일 많이 하셔서 복 받으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박지영 2010/08/25 13:00:35
너무 눈물나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어요ㅜㅜ 저렇게이쁜 아이들에게 물도한번안주고 저런학대를 하다니 용서할수가없네요. 다리가아파보이는데 좋아서 뛰어다니는 누렁이를보니 마음이 더더욱 아파요 여기서 멈추면 좋겠지만 저사람들 어떻게하면 되나요....또다른나쁜짓을저리를까봐 한숨만 나옵니다.
한정선 2010/08/25 13:49:59
미친 동물보호감시관이 방해만 안했으면 굳이 매입비용들일 필요도 없이 아기누렁이까지 모두 구조했을텐데...정말 기가 막힙니다. 그렇게 민원이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주겠다던 매입비용까지 나몰라라하며 책임회피하는 남양주시청에는 더 화가 나구요...언론사에 더 제보해야지 안되겠네요.
그나저나 구출전날 죽은 아기누렁이... 상태가 너무 안좋아 어쩔수없이 안락사된 세아이들도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그래도 가는길 편히 떠났겠죠?...남은 아이들도 모두 무사히 구출되길 바랍니다.
동사실 대표님과 구조자분들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아이들보러 봉사가겠습니다.
이예란 2010/08/25 13:55:19
방금 보호소광경을 미소지으며 보다가
이 글을 열면서 다시 눈물이 나네요
하지만 이 눈물속엔 기쁨도 함께 섞여있습니다
저 큰 덩치로 겅중겅중 뛰어다니는 저 아가를 보면서
식용이라는 딱지를 붙여버리고 도살을 일삼는 못된 인간들이
저 광경을 보면 어떤생각을 할까...
정말 가슴아프고 통탄할일이네요...
저렇듯 기뻐하는 아가들을 보면서
우리가 한 일에대해 긍지를 느끼고
회원의 한사람으로 일조를 했다는데 보람도 느낍니다
이젠 보호소를 한번 가서
저 아이들과 함께 기쁨을 실감하고 오고싶다는 생각뿐입니다^^
이름도 걸맞게 지어주고싶네요 그냥 보여지는 모양그대로요
활짝이,겅중이,기쁨이,행복이,희망이,웃음이...등등
그냥 밝은 단어는 다 갖다 붙여주고싶네요^^ 중복되는 이름도많겠지만요^^
이제 남은 아가들 꼭 마저 구출해주시고
모두 다시만나 더욱 기쁜 나날속에 지낼수 있게되길 빕니다
다시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쁜 눈물 흘리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니 2010/08/25 13:59:37
나머지 아직 구출 안된 아가들도 빨리 나올수있었음 좋겠어요.
목욜이면 내일인데 하루동안 저 지옥에서 견뎌야한다니 너무 마음이 아파요.
이지연 2010/08/25 16:24:30
나머지 애들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친구들이 저렇게 껑충껑충 캥거루 같이 뛰면서 행복해하고 있는데..그 기쁨 곧 누릴꺼니..조금만 참아주길.. 저도 눈물이 핑돌았습니다..또한 처음에 주인분이신지 모르겠지만..다가가자 모두가 흩어지며 또 하늘로 가는건 아닌지 두려워 하는 모습을 보니..참..맘이 안좋네요..얼마나 정신적으로 괴로웠을지..이 결과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고맙습니다........ㅜ_ㅜ
김영찬 2010/08/25 17:53:17
마지막 동영상에 등장한 누런 황견 겅중이....
휘청거리는 걸음걸이로 종횡무진 "좋다 좋다" 뛰어 다니는
비록 똥개지만, 비록 식육견이지만 너무나 사랑스럽고 보듬어주고 싶은 천사같은 아이...
감동이 물결처럼 가슴을 휩쌉니다.
농림수산부 축산과 개정안도 제발 나에게 감동을 선사하시라...
너희들이 일말의 양심을 지닌 인간이라면....
장완영 2010/08/25 18:17:26
좀전 방송에서 늙은여편네가 "20년동안 개들을 키웠는데 다, 없어졌다"고 나왔네요.
분명 여기같은데, 터진 주둥이라고 방송에서 떠들수 있는지....

ㄴ 자로 꺽여 겅중겅중 뛰는것만 봐도 홧병이 날지경인데,,,,
숨어기어들어가 고개도 못내미는게 정상 아닌가???
이런 현상이 개를 처먹기때문에, 저런 비정상의 인간들도 할말있다고 나불댈수 있는 우리사회가,
우리나라가 싫어 미치겠다!!!!
임현지 2010/08/25 18:43:24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어쩌면 매번 갈수록 상황은 더 악화되는지......
비겁하지만 이 나라를 떠나고 싶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후원금 입금합니다.
장완영 2010/08/25 19:47:09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있는 녀석의 이름을 '해방'이라고 지어달래네요..

제가 다른곳에 퍼다 날랐더니.,그곳의 어떤분께서 저녀석을 '해방'이라고 지어달라시는

댓글을 다셨던데,,,저도 느낌이 좋은 이름이네요...

개지옥에서 해방되었으니......ㅎㅎㅎ~
박지영 2010/08/25 20:09:33
다시 봐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빨리 좋은날이오기를바래요~
정나래 2010/08/25 20:13:27
강아지가 좋아서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모습이 참 행복하게 만드네요 - 나머지 아이들도 어서 구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
이혜민 2010/08/25 20:49:42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할따름입니다.

처음으로 저희 애 하나를 하늘나라로 보내게되서 ,요 몇주간 통 얼이 빠진 상태로 지내고있던 바람에

이런 가슴아픈현장을 지금에야 보고말았습니다. 정말 견딜수없네요

가진건 기운센 힘밖에 없는데 도우러가지도 못하고.후들후들 떨려서 뭐라 말을 이을수가없습니다.

주말에,그리고 추석연휴때 보호소로 가겠습니다.

얼마전떠난 저희 아이생각도 아직 계속나지만 그아이도 빨리가서 돌봐주기를 바라겠지요.

보호소가면 저도 작은일이라도 나눠주세요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잔고가 허전하지만 모든결제방법을 동원해서 아주 소액이나마 긁어모아보태야겠어요

사실 자주 하는생각입니다만..성경책에 나오는 노아의 홍수얘기처럼 하나님께서 그때처럼 "인간"만 싹 쓸어주셨

으면좋겠다라는 기독교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족한 생각이 문득 들곤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좋은분들 정마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선숙 2010/08/26 10:31:51
세상에는 너무나 다른 두부류가 있네요..정말 인간으로선 할수없는 일들을 아무 양심의 가책도 없이 인간이라 말하지말라 하고 싶습니다. 또한 동사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멀리서지만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방우진 2010/08/26 12:08:37
눈물이 납니다... 너무 죄스럽고 미안하기만 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목요일이면 오늘이네요... 지금쯤 구조 하고 계실런지... 어서 빨리 나머지 아이들도 구조 부탁 드립니다...
이선희 2010/08/26 12:23:38
정말 마음이 아파서 일부러 보고 있지 않다가 지금 봤습니다.
오늘 많은 아이들이 구조되길 빌게요..
사무실에서 편하게 앉아있는 제맘도 편치가 않네요 ㅠㅠ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경옥 2010/08/26 12:42:37
정말.. 눈물이 나요 너무 벅차서요 ㅠ 아이가 그리 좋아서 뛰어노는걸 보니.. 어쩜~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저렇게 해맑게 좋아하는 모습보니.. 다리가 꺽여서 걷지 못해도 저리
좋아하니.. 더욱더 맘이 아프고 힘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김현주 2010/08/26 12:42:43
개정된 동물학대관련 조항에 문제가 많더라구요 주인이 요구할시 구조한개도 도로 돌려주어야된다는 말도안되는 조항이요 이부분 개정이 적극적으로 요구되고 요청되어야할거 같습니다 이와같은 일이 벌어지는 이땅이 너무 끔찍하고 싫습니다 아직도 포털에선 중성화 문제가 중요치않다는 되지도않는 엉터리 이론을 적용시키는 무지한 자들이 있고 개는 키우지만 개고기는 반대하지않는다는 애매한 중도를 택하는 애매모호한 엉터리 애견인들도 많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과 개와 고양이 입양시에 지켜야할 규칙과 책임감을 숙지시키는것도 예방차원에서 필요할꺼라 보여집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한편으론 무겁네요
한윤희 2010/08/26 13:30:00
사진 보고는 잘 몰랐는데 동영상 보니까 확실히 다리가 ㄴ 자 모양이네요 ㅠ_ㅠ
신기한 듯 어리둥절해 있다가 좀 지나서 열심히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니 참 좋네요^^
저 아이들도 보통의 개들처럼 공놀이하고 뛰어 놀기를 좋아하는 그런 아이들인데 평생 그런 곳에서 갇혀 지냈다는 생각을 하면 분통이 터집니다
안락사한 개 3마리랑 아기 강아지 너무 안됐어요ㅠ_ㅠ 이젠 더 이상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고 있겠죠?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개고기를 먹는 인간들이 있는 한 이런 끔찍한 일들이 계속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니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 동물 사랑 실천협회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미미하나마 계속 후원 하겠습니다
소식 자주 들려주세요~!! 화이팅!!
박은미 2010/08/26 13:49:49
사진과 글을보며 가슴이 답답하고 밀려올라오는 눈물떄문에 참느라 혼났네여.. 근무중이라...
처음 동물사랑실천협회를 알게된 계기가 이사건이었어요.. 모두 구조되어 저렇게 행복한 모습을보니 뭉쿨합니다..
들어와 글로만보고 마음으로만 안타까워 했던 제가 너무 부끄럽네요... 고생많으셨던 분들꼐 감사합니다..
김소연 2010/08/26 13:54:08
넓고 안전한 곳에 와서 꼬리흔들며 뛰는 아이들모습보니 너무가엾네요정말화가납니다..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 이런상태의 아이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정말 애완과 식용의 구분은 어느누가시작해서 어느때에 끝이올련지.. 정말한심하고속상하고화가나네요..
앞으로는 대지가 무엇인지, 사랑이무엇인지, 대화가무엇인지, 삶이무엇인지, 느끼는삶을살거라 너희의생명은축복이거늘.ㅠㅠ
임보라 2010/08/26 14:55:00
너무 좋은일 하고오셨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저 행복한 표정의 이쁜아이 이름이 얼굴딱 보자마자 떠올랐는데.. [신명이]어떨까요^^ 앞으로는 신명난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조아라 2010/08/26 15:10:37
보고나서 그저 눈물이 나네요.. 그 무섭고 더러운곳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
빨리 남은 아이들도 모두 구출되어서 좋은곳에서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강자람 2010/08/26 15:11:54
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더운데 수고들 하십니다 항상 너무 감사하고 있어요
언제나 멀리 산다는 핑계로 돕지 못했었는데 언제 기회가 되면 꼭 도움이 되고 싶어요
항상 좋은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 가여운 생명들 많이 도와주세요
배정아 2010/08/26 15:17:10
인간만큼 잔인한 동물도 없을 듯 합니다.
정말 저 생명들에게 미안하다는 말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저런 지옥에서 떨고 있는
불쌍한 생명들이 모두 구출될수 있기를 ...
우지현 2010/08/26 16:43:02
ㅜ.ㅜ...동물사랑실천협회에 자주 못들어왔어요..지금 이 내용보고..웃다가 울다가..
근데..솔직히 눈물이 더 많이 나네요...
정말 같은 인간이지만..너무해요...
구출된 멍멍이들아~이제 웃으며 시원한 물도 먹고..맛난 밥도먹고...행복하게 살으렴~
최상숙 2010/08/26 17:05:03
미안하다 아가들아... 우리집에 작은 강아지 한마리 밖에 키워주질 못해서 미안하고, 내가 가서 너희들을 꺼내와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너희들을 구조하려고 노력하는 분들께 많은 힘이 되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돈으로라도 너희들을 사와서 땅한번 밟게 해주고, 따뜻한 사료 한번, 물 한모금 맘껏 먹게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내가 대신 미안하다 . 아가들아. 다음 세상에서는 너희들을 사랑하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꼭 태어나거라. 사랑한다...또 사랑한다.
장영란 2010/08/26 18:56:07
가슴이 먹먹하네요.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이런곳에서 지내고 사라지고 있을까요. 개식용이 존재하는 이 나라가 정말 싫네요. 너무 속상해요. 아가들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윤아람 2010/08/26 20:03:30
담당공무원이 와서 저 넓은 운동장을 자유로이 뛰놀며 웃고있는 애들의 얼굴 좀 봤음 좋겠습니다.
좁고 드러운 철장 속에 갇혀있던 모습과는 다르다는걸 지능이 있는 인간이라면 알겠지요..!!
수고하셨어요.ㅠ 정말 고생하셨습니당~
신영주 2010/08/26 21:31:27
글을 읽고서 하도 화가나서 남양주시 홈페이지가서 그 망할 공무원에관한 글 남기고 왔네요
정말 이럴때마다 한국이... 그속에 사는 내가 싫어집니다..ㅜㅜ
최윤정 2010/08/26 22:21:38
덧글을 쓰지않을수가 없어서 로그인했습니다.... 이런일들을 하시는 여러분들앞에 이런덧글조차 남기는게 죄스럽습니다...사랑하고 존경합니다...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할께요...
이은정 2010/08/27 02:46:49
담아가요~~ 제 블로그에 올릴께요.
남유리 2010/08/27 05:18:41
동영상속에서 껑충껑충 뛰는 아가를 보니 눈물이 쏟아집니다.어떻게 저런 행복을 느낄수 있는 생명체에게 저토록 잔인할수가 있는 건지...너무나 감사합니다.감사하단 말밖에 할수없는 짧은 어휘력이 원망스럽네요...ㅠ.ㅠ
정말 고맙습니다.
정지현 2010/08/27 09:52:21
너무 열받습니다. 이거 보니 가슴이 아프고 눈물도 나오고 어쩜 살아있는 동물에게 저런 잔인한 짓을 할수가 있을지 진짜 분노가 치밀어 오고 속상합니다. 구출된 개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사랑받고 상처를 치유했음 좋겠습니다!
정윤주 2010/08/27 11:05:43
그냥 넘 미안합니다.. 그리고 넘 고맙습니다...
홍윤지 2010/08/27 12:26:52
인간인 것이 너무 싫습니다. 용서를 구해야겠습니다. 힘모아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조미란 2010/08/27 12:32:22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에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무서웠을지....저렇게 만든 인간들은 꼭 처벌해야 하고 저런걸 먹은 인간들은 꼭 병에 걸렸으면 좋겠습니다.
명수영 2010/08/27 13:49:58
ㅜㅜ정말 수고 많으시네요. 하루라도 빨리 우리나라에서 개농장이 없어져야할텐데요.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
오은정 2010/08/27 16:08:40
동물사랑실천협회 화이팅!!! 입니다. 최고예요!!!
전미현 2010/08/30 09:52:39
정말 너무합니다. 사진 하나하나 충격적이지 않은게 없네요...고통속에 죽어가고 버림받은 저 아이들을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무너집니다..... 정말 협회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저렇게까지 방치하고 끔찍한 짓을 서슴치 않은 인간이 살아서 숨쉬고 있다는게 분합니다. 저러고도 인간이라 할 수 있는지,.,여하튼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김연화 2010/08/31 21:51:35
그저 눈물이 나서 아무 말도 못하겠습니다...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날이 올까요...ㅡ.ㅜ
김문성 2010/09/05 18:38:05
오늘또 이걸보고 가슴이 다 미어오네요,, 정말 개식용 금지법을 빨리 통과해야 댈텐데 그래야 고통속에 죽어가는 이 애들을 더이상 생기지않게 해야 델텐데 ..
이정미 2010/09/06 16:51:27
정말 가슴 졸이면서 읽었어요..
사람들의 잔인함에 끝은 어디일까요...
정말.. 구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승현 2010/10/06 21:16:21
에이..울었다..ㅠㅠ
임도희 2010/12/19 10:31:23
인간들좀 그만 낳아라 쓸데없는 인간들이 지구를 좀먹어가고 있다 특히 남양주 시청 이공무원 놈들아 !
월급 과 실천하지 않는 지식만 갖고 뻐기는 것들아 화가 있을지어다
임도희 2010/12/19 10:36:00
저 생명들 을 고통과 지옥에 몰아넣고 어미가 보는 앞에서 새끼들을 도살한 저것들을 내, 신을 받아서라도 똑같이 해줄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이라도 무당이 되어도 춤을 추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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