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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 폐허에 버려진 고양이 18마리 구조

폐허에 버려진 가냘픈 생명들 지옥처럼 변해버린 도심 한복판, 위험한 환경에서 새끼 고양이들을 돌보던 어미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이 어미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들을 시작으로, 폐허 근처의 고양이들 18마리를 구조했습니다. 반려묘였을 이 고양이들은

[긴급] 6개월 협동 프로젝트 <고양이 집사 100인의 선택>

  이 프로젝트는 동물권단체 케어에서 애니멀 호더로부터 긴급구출한 고양이 100 여 마리들에 대해서 6개월 동안 모두 입양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케어에서 보호하고 있는 구호 동물의 마리 수가 적지 않은

케어 후원 앱 다운로드 하고! 간편하게 기부하세요!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케어에 기부할 수 있는 착한 어플을 소개합니다. 막상 후원을 하려니 어렵다고 생각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다운로드만으로도 후원이 되고! 광고 참여하면 적립금이 후원되는! 쉽고 간편한 후원 앱(안드로이드용)이 만들어졌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와

[케어TV] 마산 애니멀 호더 animal hoarder 사건

스무 평 남짓 공간, 백 마리의 고양이 마산 애니멀 호더 animal hoarder 사건, 이야기 입니다. ▶ 에디터 한 마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나’ 중심이 아니라 ‘너’ 중심이다. 동물들을 사랑한다는

속보! 어린 스피츠 쓰레기봉투 유기 사건, 범인 검거!

산 채로 쓰레기봉투 속에 버려져있던 어린 스피츠 사건의 범인이 검거되었습니다. 지난 3월 1일 부천의 한 동네, 쓰레기 더미 위에 버려진 종량제봉투 속에 스피츠(희망이)가 담겨 있는 것을 한 시민이 발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