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

인천대공원이 도축장 매각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오늘 오후 2시 인천대공원 측과 동물원 도축장 매각사태 문제해결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인천대공원 측은 개체수 조절 문제 등으로 도축장으로 보냈다는 사실과 이러한 방법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인천대공원 측은 내년 초

동물원의 동물들, 6천원에 도축장으로 팔려가다!

1백5십만원에 매입한 5마리 미니피그, 6천원에 모두 도축장에 팔아치운, 인천시 산하의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도축장으로 팔려간 것으로 추정되는 미니피그들 겉으로 보기에는 한적하고 아늑하기만 한 곳. 시민들은 여유롭게 산책을 하고, 동물들은 풀을 뜯어먹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