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

[구조후기] ‘유해조수’ 고라니의 최후, 익사

지난 11일 저녁, 케어로 긴급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아기 고라니가 수문에 머리가 끼어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데 유해조수라며 소방서조차 몇 시간 째 구조를 해주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제보영상 속 아기 고라니는 고통에 차

동물보호 정책 제안서

※ 동물권단체 케어를 포함한 동물보호단체연대의 동물보호 정책 제안서 입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1억 9천만 마리가 넘는 농장동물, 1천만 마리의 반려동물들과 이 땅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숲과 강의 야생동물은 또

동물권단체 케어, 더불어민주당과 동물권 향상을 위한 정책 협약 체결

  동물권단체 케어는 더불어민주당, 동물보호단체연대와 함께 동물권 향상을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케어와 더불어민주당, 동물보호단체연대(생명체학대방지포럼, 한국동물보호연합, 카라, 동물자유연대, 동물유관단체대표자협의회)는 반려동물 복지향상 실현 지속가능한 동물복지 축산정책 추진 동물복지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