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총살, 안락사조차 사치인 멧돼지의 최후

민통선 일대에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까지 동원된 대대적인 야생멧돼지 총기포획, 총살이 시작됐습니다. 강원·경기북부 일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개체수가 증가하고, 봄철 번식기에 야생멧돼지가 내려와 감염확산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게 육군의 설명입니다. 동물권단체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

[케어TV] 질병없는 돼지 살처분

동물권단체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은 지속적으로 생매장을 감시하고 이를 지키지 않는 정부와 지자체에 문제제기를 해왔습니다. 그 결과 연천군에서 진행한 예방적 살처분의 가스사는 5~20분사이에 돼지들이 절명하는 걸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농도를 제대로

[성명서] 돼지열병이 고양이 탓? 동물혐오 조장하는 언론보도 중단하라!

<연합뉴스>는 2019년 10월 1일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원·확산경로 미궁 속…“들고양이가 혹시”’라는 제목으로, ‘행동반경이 2∼3㎞에 달하는 들고양이가 강이나 해변을 어슬렁거리다가 ASF(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부산물을 뜯어먹거나 밟고 다닌 후 양돈 농가에 들어가 ASF 바이러스를 퍼뜨렸을

전염병 확산의 주범, 동물 홀로코스트 폭로!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하 동보연)은 26일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역업체’에만 책임을 떠넘긴 채 불법 생매장 살처분을 방치하고 있는 정부와 지자체를 규탄했습니다. 케어와 동보연은 지난 17일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확진판정을 받은

[케어TV] 살처분 명분 아래 산 채로 매장되는 돼지들

2019년 9월 17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하 돼지열병, ASF)이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하고 18일 경기도 연천, 23일 경기도 김포시와 경기도 파주시 등에서 연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 24일 살처분 현장을

[고발조치] 돼지 생매장 살처분 방치 파주시장 고발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하 동보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따른 살처분 규정을 어긴 채 돼지들을 생매장 하도록 방치한 파주시장과 담당 공무원 등에 대해 ‘동물보호법’ 위반 및 ‘직무유기죄’로 고발조치했습니다.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

죄없는 돼지의 죽음, 살처분

동물권단체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은 지난 17일 오전, 파주시 한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소식을 듣자마자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케어는 지난 2011년 돼지 생매장 영상을 촬영해 전 세계에 폭로하며, 인간이 ‘생명’을 어떻게 대우해야 하는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