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매장

전염병 확산의 주범, 동물 홀로코스트 폭로!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하 동보연)은 26일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역업체’에만 책임을 떠넘긴 채 불법 생매장 살처분을 방치하고 있는 정부와 지자체를 규탄했습니다. 케어와 동보연은 지난 17일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확진판정을 받은

[케어TV] 살처분 명분 아래 산 채로 매장되는 돼지들

2019년 9월 17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하 돼지열병, ASF)이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하고 18일 경기도 연천, 23일 경기도 김포시와 경기도 파주시 등에서 연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 24일 살처분 현장을

[고발조치] 돼지 생매장 살처분 방치 파주시장 고발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이하 동보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따른 살처분 규정을 어긴 채 돼지들을 생매장 하도록 방치한 파주시장과 담당 공무원 등에 대해 ‘동물보호법’ 위반 및 ‘직무유기죄’로 고발조치했습니다.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

동물권단체 케어, 더불어민주당과 동물권 향상을 위한 정책 협약 체결

  동물권단체 케어는 더불어민주당, 동물보호단체연대와 함께 동물권 향상을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케어와 더불어민주당, 동물보호단체연대(생명체학대방지포럼, 한국동물보호연합, 카라, 동물자유연대, 동물유관단체대표자협의회)는 반려동물 복지향상 실현 지속가능한 동물복지 축산정책 추진 동물복지 확보

[케어TV] 그 해, 산 채로 묻힌 318만 5,116 마리

케어TV 스토리펀딩 제3화 그 해, 산 채로 묻힌 318만 5,116 마리   지난 2007년 12월 전북 김제시에서는 AI 조류 인플루엔자 대처로 가금류 살처분을 시작합니다. 그 방법에 대해 시청 측은 가스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