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법

케어 – 신체적 고통은 동물학대다!

동물의 신체적 고통 기소 사건 예고 장흥에서 강이와 홍이를 상습적으로 폭행해 왔던 한 주유소의 사장이 동물보호법 위반 동물학대 조항 중, ‘신체적 고통을 주는 행위’로 기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오늘

[환영논평] 동물보호법 ‘개파라치’ 조항이 삭제됩니다.

동물권단체 케어가 수백명의 반대 집회 및 국회에서 토론회까지 벌이며 수년 동안 농림축산식품부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폐기를 요구해 왔던 신고포상금제, 일명 ‘개파라치’ 조항이 곧 삭제될 예정입니다. 지난 11월 29일 동물보호법 일부 개정안이

[케어TV] 전국 지자체 보호소 진단과 전망 토론회 예고편

길에서 데려간 동물들은 어떻게 됐을까 전국 지자체 유기동물 보호소 229곳 케어가 직접 “보고” “듣고” “기록한” 진실의 조각들 이번주 토요일 6월 1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공개합니다.   ▶ 참석 신청하기 http://fromcare.org/archives/17678

[케어TV] 광화문1번가 국민인수위원회

“개고기 없는 나라를 만들어주세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환경부로 부처 이관을 해주세요” “동물권을 헌법에 명시해주세요” – 마하트마 간디는 “한 국가의 위대함과 도덕성은 그 나라의 동물들이 어떻게 대우받고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라고

[케어TV] 동물보호법 관할 부서는 어디가 되어야 하는가

현재 동물보호법 관할 부서 = 농림축산식품부 한 부서 안에 진흥과 규제 역할이 다 들어있는 상황 #아이러니 #말도_안돼   ▶ 관련 영상 1탄 “바뀐 동물보호법 함 알아볼까?” 보러가기 http://fromcare.org/archives/13150?sub=video   ▶

속보! 어린 스피츠 쓰레기봉투 유기 사건, 범인 검거!

산 채로 쓰레기봉투 속에 버려져있던 어린 스피츠 사건의 범인이 검거되었습니다. 지난 3월 1일 부천의 한 동네, 쓰레기 더미 위에 버려진 종량제봉투 속에 스피츠(희망이)가 담겨 있는 것을 한 시민이 발견 했습니다

동물보호 정책 제안서

※ 동물권단체 케어를 포함한 동물보호단체연대의 동물보호 정책 제안서 입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1억 9천만 마리가 넘는 농장동물, 1천만 마리의 반려동물들과 이 땅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숲과 강의 야생동물은 또

동물권단체 케어, 더불어민주당과 동물권 향상을 위한 정책 협약 체결

  동물권단체 케어는 더불어민주당, 동물보호단체연대와 함께 동물권 향상을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케어와 더불어민주당, 동물보호단체연대(생명체학대방지포럼, 한국동물보호연합, 카라, 동물자유연대, 동물유관단체대표자협의회)는 반려동물 복지향상 실현 지속가능한 동물복지 축산정책 추진 동물복지 확보

[케어TV] 바뀐 동물보호법 함 알아볼까?

동물보호법 개정은 환영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은 너무나 멀어 왜 때문이냐고? ㅠㅠ 한 큐에 설명해줄게 Listen 잘 들어 봐 ▶ 에디터 한 마디 지난 3월 초,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케어TV] 죽음의 트럭 속 죽어가던 어린 생명들

죽음의 트럭 속 죽어가던 어린 생명들 지난 2016년 여름, 미치도록 더웠던 6월의 어느 날이었다. 트럭 짐 칸에는 철로 된 케이지가 빈틈 없이 높게 실려 있었다. 강아지와 고양이 새끼 50여 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