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조치

100여 마리 개, 도살장 집단 대탈출!

매일 매일 이어지는 폭염과 배설물 더미 위에서 사투를 벌이던 100여 마리 도살장 개들과 케어의 활동가들, 드디어 지난 6일 격리조치된 개들을 천안시가 마련한 임시보호처로 이동시켰습니다. 케어는 7월 21일, 살아있는 개를 목매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