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살장

[구조후기] 지옥에서 ‘삶’으로-천안 구조견들 1

동물권단체 케어가 천안 화형식 개 도살장을 급습한 지 두 달이 다 되어갑니다. 오물이 무릎 아래까지 찰 정도로 끔찍했던 도살장 안. 그곳에서 어떻게든 아이들을 탈출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참으로 지난한 두 달이었습니다.

천안 개 도살장, 속출하는 폐사

지난 21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살아있는 개를 목 매단 채 불태우는 도살장을 기습했습니다. [케어TV] 아직도 불법 도살장이 존재한다? 사건발생 이후 케어는 해당 도살자를 고발하고, 천안시에 남은 아이들에 대한 긴급격리조치와 보호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케어TV] 아직도 불법 도살장이 존재한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21일 새벽, 살아있는 개를 목매단 뒤 불에 태워 죽이는 개 도살장을 급습했습니다. 엄연히 동물보호법이 존재함에도 개 도살은 여전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는 더이상 이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