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홍이

케어 – 신체적 고통은 동물학대다!

동물의 신체적 고통 기소 사건 예고 장흥에서 강이와 홍이를 상습적으로 폭행해 왔던 한 주유소의 사장이 동물보호법 위반 동물학대 조항 중, ‘신체적 고통을 주는 행위’로 기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오늘

[고발조치] 장흥군 동물폭행 사건

동물권단체 케어는 전라남도 장흥군에서 발생한 동물폭행 학대자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조치했습니다. 학대자는 아무런 말성임 없이 개한테 다가가 발로 턱부위를 가격했습니다. 개는 강한 발길질로 인해 나동그라졌고, 이는 수차례 반복됐습니다. 케어가 제보받은

[구조후기] 아파하는 동물이 없기를

지난 15일 케어에 학대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제보영상에서 한 남성은 묶여있는 개에게 다가가더니 개 턱 부위를 강하게 발로 차고 있었습니다. 여러차례 가격당한 개는 몸을 웅크리고, 바로 앞 뜬 장에 갇혀 있던 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