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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어차피 죽을 텐데’…유기견 ‘개장수’에게 넘기려 한 동물병원

해당 병원, 지자체 동물보호센터 위탁 운영…현장서 적발돼 폐쇄 조처 (광양=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동물보호센터 운영을 위탁받은 동물병원이 유기견을 ‘개장수’에게 넘기다가 적발됐다. 13일 광양시와 동물권단체 ‘케어’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뉴스1] 고양이 상습학대’ PC방 업주 ‘벌금 700만원

고양이를 상습적으로 학대한 남성이 구약식 벌금형을 받았다. 23일 의정부지검 고양지청과 동물권단체 케어에 따르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경기 고양시의 한 PC방 업주 A씨가 구약식 벌금 700만원형을 받았다. A씨는 지난해 10월

[뉴스1]도대체 어디까지가 ‘동물학대’인가

개를 머리를 둔기로 때려 피범벅을 만든 학대자에 대해 검찰이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자, 학대자 강력처벌을 촉구하는 글이 1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4월 27일 충남 부여 인근에서 개장수로

[올치올치]“동물이 생명권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민법 개정해야”

동물권단체 케어,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가 주최한 ‘민법 제 98조 개정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1일 오후 2시, 서울 성수동 인생공간 오픈스페이스에서 진행됐다. 김경수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희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