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구조활동 소식

화곡동, 뒷다리 아픈 유기견 구조되어 치료중입니다.

다리가 부러지지 않아 다행이야   심하지 않아 다행이야      지난 3월 8일 밤12시 30분경 신청초등학교 동원수퍼 골목길 근처, 다리를  계속 절뚝 거리고 있는 녀석을 윤수련님께서 발견하셨습니다.     구조 후,

‘페키니즈를 사랑했던 살구 유기견으로 산전수전 다 겪네.’

지난 2월 16일 이승연님께서 흰둥이 구조요청하셨습니다. 제보내용:   http://careanimal.org/bbs/view.php?&bbs_id=bbs08_01&page=&doc_num=489   강서구 등촌동  올림픽 구민센터 앞에 쪼그려 앉아 있는 백구(믹스견)를 보았습니다.   간식을 준 후 데려 오려 했으나 으르렁거려 포획하지 못하고  오늘

수사결과 -> 송치

오늘 대전 중부결찰서에서 사건처리진행상황이 알려 왔습니다.   수사결과 고발하신 사건은    범죄혐의를 인정 할 증거가 발견되지 않아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대전지검으로 송치하였습니다.

시흥시 식용위기에 처한 7마리 (진행중)

2월 26일 전화로 접수 받은 제보입니다.   시흥시 재개발지역 사람들이 이사가고 버린 개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리저리 잡아 먹으려고 묶어 둔 개들도 있고   주인들이  처치 곤란하여  개식용으로 팔려고 하는

인천 연수구 사람을 따르는 임신후기인 길고양이 (진행중)

2월 25일 전화로 어떤 남자 분의 걱정스런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주인에게 버려진 후 길거리에서 생활하다가  길고양이가 되어 임신을 한 상태고   빌딩 주차장에서  맴돌며 ( 버려진 장소)  생활하고 있으며  쌩쌩

‘전남 나주시 70세 할머니가 돌보는 50마리 개들’ (진행중)

전남 나주시에 거주하시는 회원님들 봐주세요!   2월 26일  제보전화가 왔습니다. 할마니의 사료를 지원 해 주셨던 분의 제보입니다.        유기견들을 데리고 키우시다 보니 벌써 50마리 되었고  1년에 약 100만원 임대료를

[2월 25일] 새사냥 미니홈피 게시자 고발장 우편발송

                                     고    발    장 고발인 :  동물사랑실천협회(02-313-8886)  팀장 이혜진 (010-4723-8752)          www.fromcare.org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253-5 2층 피고발인 :  김** 학생과 새를 죽인 다른 학생   피고소인을 동물학대로 고소하니,

‘충남 천안에서 모낭충에 걸린 채 떠돌아 다니던 검둥이’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만두 공동구매와 후원으로 치료비 걱정없이 남은 치료를 하겠습니다.   특별히 통원 치료를 도와 주시는 최성호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보내용:   지난  2월 17일  배정희님께서  피부병에

낚순이,,, Good luck !

  낚시 바늘에 입이 걸려 움직이지도 못했던 너….. 배가 고파 덥석 물었건만 그건 무서운 미끼였지….. 그치만 하늘은 너의 편이었나 보다… 미끼를 놓은 사람이 먼저 널 보지 못한 것은… 야생에서 태어나

[2월 19일] 물방개 새끼 햄스터 고발장 우편 발송

제보내용:    물방개의 새끼햄스터 사냥인데요 햄스터주것ㅠㅠㅠㅠ 빨리해결해주셈 ㅠㅠㅠ  임소연(2010년02월14일 [21시56분37초] hit: 105)  http://www.pandora.tv/my.kimds9907/36921030   어떤사람이 새끼햄스터를 물방개먹이로 나서   깊은곳이고 … 첨벙대다가 물방개한테 물리고 피나서 주겄어요   그거 논사람 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