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구조활동 소식

[답변]보호소 입소 후 모습입니다..

  둘이 꼭 붙어 다닙니다. 좀 의기소침해있는 거 같앗는데 그래도 활발했습니다     아주아주 순하고 착한 아이입니다   동구협이 홍역이 돈다 하여 홍역 검사 하고 격리장에 일단 있게 했습니다.  

말썽꾸러기 사모예드와~고대병원에서 구조된 아이.

오늘은,냥이 이동만 하는 줄 알았는데…. 어찌 시간이 좀 남을 것 같다는…생각도 했는데….^^ 바로 일이 생겨버리네요. 오전일찍 제가 임보를 해야 하는 냥이를 현지님께서 어렵게 임보처를 구해주셔서 그녀석 이동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안양에서

삼색여아 5개월령 입양 임보처 급

삼색여아 5개월령 둘 입양 임보처 찿습니다 지역에서 쥐약 살포하여 급히 구조후 중성화수술후 방사 할수없어 임보중입니다 , 제가 가게 오픈중이라 돌볼수가 없습니다 이름은 콩이와노랑이입니다 콩이는 진한삼색아이구요 키워졌다 버려진아이같아요  잘따르고 순화적이구요 노랑이는

어미 없이 울고 있던 2주령 길냥이들…

    2010년 9월 13일 월요일   친구가 고롱이를 잠시라도 임보한다고 하여 같이 포천으로 향하던 중   사무국에서 정시연 구조팀장님(맞나요? 성함을 제대로 못 들어서…죄송합니다)께 연락이 왔습니다.   고롱이는 상태가 좋지

오산 물향기수목원 근처에서 구조된,다롱이

여긴 오산 물향기수목원 근처입니다 주위에 개농장이 있구요 개농장에서 방목해서 키우는 개들이라고 주민들이 말씀해주셨는데 물과사료도 못먹고 떠돌고 있어요   하루에 한번 제가 물과사료를 챙겨주고 있습니다 대략 5섯마리 정도 됀것 같아요 한마리는

다시는 동물로 태어나지 말아라…이름도 없이.

어제 구조팀장님께 온 급한 연락. 인천에서 상태가 안 좋은 아기 고양이가 있는데 병원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서울에서 노동 중. 급히 아는 병원을 수소문하여 제보자와 근접한 병원을 소개해 드리고

인천서구 유기견 구조…

도로한복판에 지쳐 쓰러져있는 백구한마리를 구하기위해  동물협회에 도움을  청하였어요… 교통이마비되었어요… 그아이때문에… 사실 구조가 첨인지라 당황하고 정신이 반쯤 나갔던거 같아요… 학원수업중에 창문으로 본터라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쳤는지도 모르겠어요…..(저는강사) 구조팀장님이 조언해 주셔서 119에 전화를

홍천의 농장에서 개고기가 될 운명에 처했던 누렁이~

토요일 일찍 시댁 모든 식구들과   야영을 다녀왔습니다. 농원/민박이 있는 방갈호? 뭐 그런 툇마루가 많은 야영장입니다  민박집 뒷쪽수돗가 건너편 (꽤 거리가 떨어져있는)낡은나무판자에서 개가 짖는소리가 들렸습니다  흰 백구한마리가 판자 사이 좁은구멍사이로 나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