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 보호활동 소식

다시는 동물로 태어나지 말아라…이름도 없이.

어제 구조팀장님께 온 급한 연락. 인천에서 상태가 안 좋은 아기 고양이가 있는데 병원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서울에서 노동 중. 급히 아는 병원을 수소문하여 제보자와 근접한 병원을 소개해 드리고

인천서구 유기견 구조…

도로한복판에 지쳐 쓰러져있는 백구한마리를 구하기위해  동물협회에 도움을  청하였어요… 교통이마비되었어요… 그아이때문에… 사실 구조가 첨인지라 당황하고 정신이 반쯤 나갔던거 같아요… 학원수업중에 창문으로 본터라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쳤는지도 모르겠어요…..(저는강사) 구조팀장님이 조언해 주셔서 119에 전화를

홍천의 농장에서 개고기가 될 운명에 처했던 누렁이~

토요일 일찍 시댁 모든 식구들과   야영을 다녀왔습니다. 농원/민박이 있는 방갈호? 뭐 그런 툇마루가 많은 야영장입니다  민박집 뒷쪽수돗가 건너편 (꽤 거리가 떨어져있는)낡은나무판자에서 개가 짖는소리가 들렸습니다  흰 백구한마리가 판자 사이 좁은구멍사이로 나오려고

현지님 제리이야기올라와있는데

제리이야기 올라와있던데 계속 수정중이라나오네여 궁금해여 ㅎㅎ 울제리 무지 잘있던데 데려가신분이 자주 사진도 보내주시고 있어여 미용도 얼마나 이쁘게 했는지 ^^ 글 빨리 보고싶어요 ㅎㅎ

유기견

아까 슈퍼가는데 …비오고있었거든요..근데 어떤 말티즈? 애기가 있는거에요; 근데 전 앞에있는사람이 주인인줄알았는데 아닌거에요 애기가 비를 쫄딱맞고ㅜㅜ 그래서 제가 일로와~쭈쭈쭈쭈 이렇게했는데 가만히있더니 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뒤로 잘 따라갔는데 막 급히 뛰어갔어요ㅜㅜㅜㅜㅜㅜㅜ 근데

경기도 시흥시 “태산이”

어제밤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구조요청란에 글을 올리기도 전, 당장의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해서 연락을 하신 듯 싶었어요.   전에 살던 동네에  놀러가셨다가 한마리의 유기견을 보셨다고 합니다. 꼴이 말이 아니라,,,,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을 정말사랑하는 고3여고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학교 뒷문에서 차를 기다리는 동안 자꾸   낑낑거리는 아기 강아지 소리가 나길래 그냥 잘못들었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한 5분쯤 옆에있던

안녕하세요

너무 고생하시고 수고 하시는 동물사랑실천협회 여러분과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어느 곳에 글을 올려야할지 몰라서 이곳에 글 남깁니다. 저는 미국에 강쥐 6 마리와 함께 사는 개모입니다 ^^ 어찌 하다보니 이 싸이트를

오늘 유기견 좋은 곳으로 보내고 왔어요…

어제 밤 열두시쯤 집에 오는 길에 대로변에서 너무나도 조그만 강아지가 쫄래쫄래 절 따라오는 겁니다. 선한 눈빛과 애교스런 몸짓이 너무 귀여워서 보듬어주고 있는데, 저는 강아지 앞에 걸어가던 아저씨가 주인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가

1.5키로 치와와 <제리>, 로드킬에서 살아나 가족을 만나다.

요즘 너무 바빠 구조된 동물들 소식도 제대로 못 올리고 살고 있네요…  이 아이는 6월에 우리 협회의 회원 유하나님께서 구조하였습니다.  한밤중 귀가길에 차에 치인 요 꼬맹이를 목격하시고는 용감하게도 차 세우시고 도로로